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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자와 료X심은경,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남녀주연상 수상!

요시자와 료X심은경,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남녀주연상 수상!

1월 29일, 영화 잡지 키네마 준보를 발행하는 주식회사 키네마 준보사가, <2025년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 2025年 第99回キネマ旬報ベスト・テン>을 발표했습니다. 의 심은경이 여우주연상, 의 요시자와 료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1919년(다이쇼 8년)에 창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영화 잡지로 세계 제일의 역사를 자랑하는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의 형태로, 그 해를 대표하는 "일본 영화", "외국 영화", "문화 영화" 10편과 "일본 영화"와 "외국 영화"는 독자 선출 부문을 만들어 각 10개 부문을 발표해왔습니다. 이번.......

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22일~12월 28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22일~12월 28일

2025년 12월 22일~12월 28일 오랜만에 하루 세 편의 영화를 봤다. 원데이 프리패스를 매년 12월 막판에 낭비하듯 쓰고 말아서 내년엔 이러지 말아야지~ 다짐하는데, 올해도 또! 그랬다. 일단 남편씨 걸로 하루 세 편 보기 끝! 이제 내 것도 써야 하는데, 그걸로는 하루 두 편도 못 보게 생김. 심지어 나 SVIP인데.. 어쨌든 오랜만에 몰아서 본 영화 세 편은 그냥 그랬다. 그래도 극장에서 보고 왔다고 짧게나마 리뷰는 다 끄적임 지난주에 시리즈 세 편을 끝내고, 이번 주에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했다. 매번 뭐 볼까 찾기 귀찮아서 시즌이 긴 녀석으로 골랐다. 나름 재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시작!! 시즌 1은 끝냈고, 시즌.......

외국 드라마 영화) 척의 일생 + 여행과 나날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외국 드라마 영화) 척의 일생 + 여행과 나날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외국 드라마 영화 척의 일생 + 여행과 나날 원데이 프리패스를 이용하여 오랜만에 세 편의 영화를 몰아서 봤다. 세 편 모두 아주 살짝 궁금하기만 했던 영화였는데, 역시! 반전 없이 실제 감상도 고만고만했다. 어제 리뷰를 남긴 는 그나마 불만족스러운 지점이 명확해서 따로 글을 남겼지만(=뭐가 별로였다~라고 쓰기가 편함), 남은 두 편은 뭔 말이야... 란 느낌만 남았기에 묶어서 정리해 본다. 뭐라 쓸 말이 없다는 뜻이다.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The Life of Chuck ■ 장르: 드라마, 판타지 ■ 감독&각본: 마이크 플래너 ■ 원: 스티븐 킹의 소설

겨울철 볼만한 영화 자그마한 소극장에서 본 예술영화 여행과 나날 (스포 있음)

겨울철 볼만한 영화 자그마한 소극장에서 본 예술영화 여행과 나날 (스포 있음)

겨울철 볼만한 영화 소극장에서 본 예술영화 일본 영화 여행과 나날 (스포 있음) 아직 저에게는 영화관을 나오지 못한 것처럼 마음 한켠이 조용히 설국에 머물러 있는 느낌이 듭니다. 바로 2시간 전에 집에서 가까운 서울 노원역에 있는 예술영화관 더숲아트시네마에서 일본 영화 여행과 나날을 보고 왔습니다. 달랑 50명 정도 객석을 지닌 소극장이지만 관람료는 11,000원이니 그리 착한 편은 아닙니다. 영화를 기다리면서 마시는 따스한 커피와 쿠키 한 개도 영화 분위기와 참 잘 어울린다는 저만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흥행엔 관심이 없는 듯 요란한 홍보도, 화려한 포스터도 없이 조용히 상영 중인 작품이었지만, 오늘 같은 날에는 유독 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