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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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1성 2장 들어가지만, 어차피 7만 레귤러 공방 밖에 안하고, 버프 더하면 총합 10만 넘어가니까 이만하면 됐지 뭐. 이벤트가 타입 20%, 밴드 10% 버프로 이어지는 가운데, 효율이 가장 좋은 버프 아이템은 역시 음식. 업글하면 악기는 0.5%, 포스터와 전단지는 1%씩 올라가는데, 음식은 2%. 타입 보너스가 더 크기 때문에 밴드보다 타입을 우선 맞추게 되고, 5명 모두 버프 받도록 구성하는 것도 밴드보다 쉽다. 이벤트 보상템으로 구입하는 버프아이템도 업글 2%씩 오르긴 하지만, 재료가 너무 안모여서 업글이 어렵고. 근데 음식 마지막 5레벨에선 7%→10%로 3% 올라가는데, 별모양 재료가 900개나 들어가더라 ... 버프아이템 모두 풀업그레이드, 밴드와 속성 완전통일
방도리 극초반 1회용 팁
방도리에는 대화 이벤트가 초기부터 엄청나게 많다. 대화 이벤트를 전략적으로 사용하면 이벤트 하나 정도는 꽤 수월하게 3성 카드를 얻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스타를 쓰지 않는 범위에서 수월하다는 거지, 플레이 양은 여전히 100판이고, 징하게 달려야 하는 것은 사실이므로 그건 무시할 수 없음.... 양은 이벤트 하나를 스타 없이 하루 만에 끝장낼 수 있을 만큼 나온다. 모든 대화 이벤트가 경험치를 준다. 버프 아이템을 설치했을 때에도 대화 이벤트가 있으니 체크하자. 경험치를 모아서 랭크업 하면 부스트가 3개 채워진다. 부스트를 전부 소모한 후, 대화 이벤트로 랭크를 올려서 회복하자. 구역 아이템을 교체하면 대화 이벤트가 리프레시된다. 맵을 다 돌았으면, 재접할 거 없이 다른 마이크로 바꿔 설치해보
이벤트가 시작됐는데... -_-
하아 .... 한숨부터 나온다. 첫째로 포인트로 3성 카드 준다는 거. 15만 포인트인데, 대략 100판을 효율적으로 부스트 쓰면서 해야 올라가는 점수다. 최소한 100판 하란 소리다. 6일 만에. 상당히 많은 횟수의 플레이를 요구하는 데레스테조차도 이보다는 훨씬 수월하다고. 물론 부스트 갯수만 본다면 저번 이벤트 5만 등보다는 적기는 하다. 저번 이벤트 5만 등이 3만 8천 점이 조금 안됐다고 하던데, 한 판에 200점 조금 넘게 올랐으니까 거의 부스트 200개 근처거든. 문제는 배수 플레이가 삭제됐다는 것. 많은 점들이 맘에 안들었지만 그나마 맘에 들었던 게 처음부터 3배 플레이가 열려있다는 점이었는데, 그걸 없애버렸다. 뭐하자는 거야 지금? 3배가 열려있을 때는 아침에 1번, 점심때 1번, 일
방도리 차후 변경예고 보니까 생각은 하는 듯.
포인트 보상으로 3성 카드 추가 부스트 없어도 이벤트 포인트 획득은 가능 (대신 획득 포인트만 줄어듬) 합계치 7만 점부터 진입 가능한 협력방 개설 이정도만 봐도 불만들이 상당히 개선될 것 같다. 5만 등에게만 주는 건 역시 하드하게 달리는 사람 아니면 언제나 부담 혹은 포기를 유발하게 마련이었는데, 순위 보상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환영할 만한 일. 성능이 떨어지지 않으면 더 좋지만, 뭐 아무렴 어때. 적당히 해서 카드 하나만 먹고 스톱해도, 2성은 무쓸모일 때가 많겠지만, 3성이면 어떻게든 이득은 된다. 부스트 관리가 상당히 난감했는데, 부스트 사용시 남은시간이 30분으로 리셋되는 '버그'도 수정된다고 하고, 부스트 없으면 그냥 손가락 빨고 있어야 하던 것도 미약하게나마 나아질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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