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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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방도리는 멀티앱 만들기 편하네. 루트 권한도 필요없고.
안드로이드 판 기준. 로그인 정보 기록되는 곳이 android / data / jp.co.craftegg.band / files 에 위치하고 있는 12개의 파일이다. 접근에 루트 권한도 필요 없고, 그냥 이 파일들을 잘 복사해놨다가, 계정에 알맞게 덮어쓰기만 하면 끝. 내가 만든 방식은, 계정별로 이 파일들을 따로 압축해둔다. 그리고 압축파일을 그냥 저 경로에 넣어둔다. Tasker 앱에서 Scene을 이용, 앱 끄기, 계정에 알맞는 압축파일 풀기, 앱 켜기 순서로 수행하는 버튼을 계정마다 따로 만들고, 이를 앱으로 출력한다. 압축 상관없이 그냥 실행만 하는 버튼도 만들어두면 편하다. 그러면 실행파일을 서랍에서 꺼낼 필요가 없으니까. 이후 멀티앱으로 게임을 실행하면 끝. 위의 방법은 따로 앱
방도리 첫 이벤트, 이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 _-)a
첫 이벤트 특유의 과열경쟁 영향이 분명히 있기 할 거다. 부스트가 이벤트용 스태미나 역할을 할 거라는 건 일찌감치 예상하고 있었으니 크게 놀라울 것도 없고. 그런데 보상 컷이나 포인트 보상을 왜 이따구로 잡냐. 이벤트에서 내거는 가장 큰 보상은 3성 카드이고, 이벤트의 본질적인 목적 또한 이 3성 카드다. 사실 다른 보상이 정말 의미없는 수준이기도 하고. 어쨌든, 적어도 여가시간을 어느 정도 배분해서 충분히 플레이하면 이 보상을 얻게 되리라는 게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기대일 거다. 데레스테나 스쿠페스의 경우는 하루에 12시간 정도는 게임에 전혀 손을 댈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가정하더라도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것만으로 목표 보상을 얻는 데 전혀 무리가 없었기도 하고. 하지만 이 게임에선 그게 결

방도리 (BanG Dream!) 스코어링 시스템 분석 ...
... 이렇게 스코어링에 실력이 의미없는 구조는 처음 본다. 일단 난이도. Easy, Normal, Hard, Expert의 4가지 난이도가 있고, 모든 난이도에서 스코어 배율이 같다. 최종 점수는 똑같이 나오는 것으로 설정하고, 이를 기준으로 노트 1개당 점수를 산출한다. 따라서 높은 난이도를 선택해도 점수 상승이 없다. 예를 들어 10만 점이 나와야 될 수준의 카드 구성, 이지 노트 수 100개 익스 500개인 곡이 있다면, 이지는 노트 1개당 1000점, 익스는 노트 1개당 200점인 식이다. 어떤 난이도를 택하든, 최종점수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다음으로 콤보에 따른 스코어 상승 배율부터 보자. 초기 상태를 100%로 놓고 상승량을 보면 21 - 50 : 1% 상승

방도리 첫 10연차를 돌려보았다.
해보니까 스코어 B랭크도 안나와서, 멤버 중복 안생기게 그룹 바뀌면 하려던 계획을 수정했다. 그냥 돌리기로 했다. 3성 하나는 확정이라니까 어떻게든 도움은 되겠지. ... 망한 것까지는 괜찮은데, 하필 확정으로 나온 3성이 리세마라로 뽑은 4성이랑 같은 캐릭터라 함께 사용 불가능. 그리고 2성이 하나도 없어서 2성만 나와도 고마울 것 같던 그룹 하나는 나오지도 않음. 최악의 경우를 정확히 찔려서 힘이 빠진다 ... 그래도 요즘 스쿠페스 뽑기운이 좋았으니까 아무렴 어때.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