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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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과 희망을 공유하는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지난 4월 18일을 기억하시나요? 2년 넘게 전세계를 휩쓸었던 코로나19가 진정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뜻깊은 날입니다. 아직은 완전한 종식까지 좀 더 조심해야 하는데요. 지난 2년여 간 전세계를 휩쓸었던 코로나19를 과학의 시선으로 체험하는 특별전시가 열렸답니다. 바로 바로! 코로나19 특별전 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마련했는데요. 지난 6월 21일 9시 반, 국립중앙과학관 개관 시간에 맞춰 달려갔습니다. 와!! 인터넷 사전 예약 없이, 종합안내소에서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손소독제를 바르는 절차없이 정문으로 입장하는 것이 얼마 만인지.......
대전방문의해 대전시티 투어 주말 가족여행코스! 대전역에서 출발!
소소한 체험부터 특별한 여행까지!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7030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시티투어 버스가 5월 25일부터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많이 기다렸던 터라 무척 반갑군요. 모든 코스의 탑승은 대전역에서 하고 도착지점 역시 대전역입니다. 첫날 토요일 테마투어로 가족여행 코스에 참여했습니다. 주말 가족여행 코스답게 가족단위가 많군요. 대전역 광장에 있는 꽃시계 입니다. 1905년 경부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우리나라 중심의 교통의 도시가 되었고, 과학의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옛날 이곳에 있었던 시계탑이 만남과 약속의 장소로 사랑받았던 추억이있어 시민정서를 담아 꽃시계를 설치하여 대전역 광장의 풍경을 예쁘게 해줍니다. 보라색으로 산뜻하게 단장한 새로 나온 대전시티투어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시티투어 버스입니다. 대전시티투어는 관내 테마투어, 광역 테마투어, 순환형 투어로 꾸며져 여행객을 맞이합니다. 관내 테마투어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서 운행됩니다. 광역테마는 토요일과 일요일 5주마다 인근 시·군을 연계하여 투어를 합니다. 새롭게 단장한 대전시티투어 관내 테마투어는 오전 출발 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1시이고요. 오후 출발 시간은 오후 2시~오후 5시 30분입니다. 관내 테마투어는 대전문화관광해설사가 함께 탑승해 재미있는 대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월요일 역사문화 테마투어오전코스: 대전역 ~ 단재 신채호선생 생가지~무수천하마을(유회당) ~대전보훈공원~ 성심당본 점 경유)대전역오후코스 : 대전역 ~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 ~대동하늘공원(벽화마을) ~(중앙시장 경유)대전역 화요일 생태교육 테마투어 오전코스 : 대전역~ 한밭교육박물관~천연기념물센터~한밭수목원(열대식물원)~대전곤충생태관오후코스 : 대전역 ~ 복합터미널경유 ~ 대청댐(대청댐물문화관) ~ 삼정동 생태공원 ~(복합터미널 경유) 대전역 수요일 대덕특구방문 테마투어오전코스 : 대전역~국립중앙과학관~창의발명체험관~지질박물관~대전역(성심당본점 경유) 오후코스 : 대전역 ~ 스튜디오큐브(드라마촬영장) ~ 화폐박물관 ~ 카이스트 ~ 솔로몬파크 ~ 대전역(으능정이거리 경유)대전역 목요일 역사문화 테마투어오전코스 : 대전역 ~ 대전시립박물관 ~ 효월드(뿌리공원, 족보박물관) ~ 성심당본점경유) 대전역오후코스 :대전역 ~ 복합터미널 경유 ~ 동춘당 ~ 우암사적공원(남간정사) ~ 옛)충남도청사(근현대사전시관) ~ (으능정이거리 경유) 대전역 금요일 힐링 테마투어오전코스 : 대전역 ~ 만인산자연휴양림 ~ 대동하늘공원(벽화마을) ~ (중앙시장경유)대전역오후코스 : 대전역 ~ 대전과학기술대학교(카리용) ~ 장태산자연휴양림 ~( 으능정이 경유)대전역 금요일 야간투어코스 : 18 : 20 대전역 ~ 갤러리C ~ 유성온천족욕체험장(유성온천공원경유) ~ 대전시민천문대(시와음악이 흐르는 별 밤 음악회, 별자리 탐방) ~ 유성온천특구 대전관광안내소 경유 ~대전역(22 : 30) 토요일 가족여행 테마투어오전코스 : 대전역 ~ 국립중앙과학관 ~ 카이스트 경유 ~ 화폐박물관 ~ 지질박물관 ~ (성심당 본점경유) 대전역오후코스 : 대전역 ~ 대전복합터미널 경유 ~ 계족산 황톳길 ~ 복합터미널 경유) 대전역 일요일 가족여행 테마투어오전코스 : 대전역 ~ 천연기념물센터 /한밭수목원(열대식물원) /대전곤충생태관/ 이응노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 (성심당본점 경유)대전역오후코스 : 대전역 ~ 대전복합터미널 경유 ~대청호오백리길(암석식물원, 대청댐물문화관) ~대청호자연생태관(생태습지공원) ~판암역 경유~(중앙시장 경유)대전역 25일 토요일 가족여행 코스로 국립중앙과학관~ 카이스트 경유 ~화폐박물관~ 지질박물관 ~계족산 황톳길을 둘러봤습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1990년에 문을 열었는데요. 국내 최대의 23미터 돔천체관이 있고 기초과학을 비롯해 다양한 과학체험이 가능합니다.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과학기술관과 미래기술관, 자연사관, 인류관, 생물탐구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미리 예매하여 자기부상열차를 탑승했습니다. 탑승객들도 대부분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었습니다. 아이들은 1㎞ 남짓한 탑승거리를 아쉬워 했습니다. 한국조폐공사는 1988년 국민들이 화폐에 대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화폐박물관을 개관했습니다. 주화의 금형으로 화폐 제조를 위한 틀인 압사기와 1993년 대전 엑스포에 참가하였던 조폐문화관의 상징 조형물이 박물관 입구에 있습니다. 주화역사관, 지폐역사관, 위조방지홍보관, 특수제품관으로 전시실이 구됐습니다. 화폐의 역사부터 시작하여 엽전을 만드는 과정 , 화폐와 관련된 물건등, 각종 기념주화 ,훈장 , 포장, 우표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폐는 물론이고 다른나라의 지폐, 동전들이 전시되어 있어 흥미롭습니다. 엽전을 만드는 모습입니다. 상평통보의 형틀을 만들 때 서로 연결되도록 골을 팜으로써 쇳물을 부으면 한꺼번에 여러 개가 주조됩니다. 이것이 굳어지면 하나씩 떼어내어 연마했습니다. 나뭇가지에 달린 잎사귀 같다고해서 엽전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압인기를 이용하여 동전을 만들어보는 체험코너입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2001년 개관한 지질박물관 중앙홀 내부의 모습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와 에드몬토니아등 다양한 대형공룡과 익룡등의 복제표본이 전시돼 있습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해저지형을 정밀하게 재현한 지름 7m의 초대형 지구본이 있습니다. 암석의 종류, 독특한 형태의 보석광물, 광물활용에 관한 전시코너로 구성되어 있고여. 첨단 영상장비를 이용한 가상의 체험시설들을 두루 갖춘 탐험실도 있습니다. 시티투어 탑승객중 유치원생이 즐거워 하고 외국인의 과학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습니다 . 오후 코스로 계족산 황톳길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대전의 사회적 기업인 맥키스컴퍼니의 조웅래회장이 2006년 부터 계족산 순환 임도에 양질의 황토로 길을 조성했죠. 이제는 대전의 랜드마크에서 세계적인 맨발걷기 명소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계족산을 찿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주말 오후에 열리는 'fun fun 클래식'도 방문객이 음악이 주는 행복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팝나무의 눈처럼 하얀꽃도 피고, 푸릇프릇 잎사귀가 무성한 신록의 계절에 대전시티투어를 떠나보세요.
[외국소셜기자]석양아래 아름다운 대덕사이언스길
夕阳西下的时候总能给人带来无限的美好想象,而4月初春的夕阳则更意味深长,因为它温暖,因为它和煦,并且与这个季节的春花交相呼应,形成一幅大自然赠与我们的水墨画. 석양이 지는 날은 언제나 한없이 아름답습니다. 4월 초 봄날의 석양은 따뜻해서 더욱 마음에 남습니다. 봄꽃이 만개하는 자연은 우리에게 수묵화같은 풍경을 선사합니다. 怀着这种对于春天的期待,我漫步在韩国大田广域市대덕사이언스길.远处的夕阳真的非常美丽,以至于停留在哪里的时候,我都难以再挪动我前行的脚步,太美了. 이런 봄을 기대하고 대덕사이언스길을 거닐었는데요. 먼 곳의 석양이 정말 아름다워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韩国国立中央科技馆前边有这么一条路,대덕사이언스길.这条路蜿蜒曲折,沿着탄동천一直深向韩国科技中心,韩国大田广域市大德研究团地.这条路很静很静,但是却一点儿都不缺少美丽的色彩,这个季节,没错就在4月初春百花争艳的季节,会无比的美丽. 국립중앙과학기술관 앞에는 길 하나가 있는데요. 대덕사이언스길입니다. 이 길은 구불구불해한데요. 탄동천을 따라 한국과학기술원 깊숙이 들어가면 대덕연구단지가 있습니다, 이 길은 매우 조용하고, 고요하지만 아름다운 빛깔로 충만합니다. 4월 초 봄꽃들이 피는 계절에는 더없이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小石桥阶梯,樱花,夕阳,还有개나리,仿佛一幅大自然的水墨画,我呈现给你们的只是我自己是单纯视角,而你们去真正可以看到的将是更美丽的一幅画卷.这大概就是春天赠与我们的礼物吧. 작은 돌다리와 벚꽃, 개나리가 마치 한폭의 수묵화같습니다. 이 아름다운 그림은 봄의 선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樱花的花期很短,有的才开始绽放,而有的已经开始凋落了,美丽的事物总是很短暂,我们都清楚这一点,所以赶紧挪动你懒惰的脚步,来一趟心灵的樱花之旅吧.一步一步踩在嘎吱嘎吱响的小木桥上是一件非常值得人享受的事情. 벚꽃은 꽃피는 기간이 매우 짧습니다. 어떤 것은 피기 시작하고 어떤 것은 이미 지기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것들은 항상 짧게 있다갑니다. 우리는 모두 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게으른 발걸음을 옮겨마음으로 벚꽃 여행을 떠나보세요. 삐걱거리는 작은 나무다리 위를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으면 즐겁습니다. 暖暖的夕阳照在头上,而小路蜿蜒曲折,你深处都市中心,但是却有一种深处大自然深处的那种感受,这也许就是大田广域市带给我们的魅力吧,很多时候你就深处在市中心,但是总有种非常亲近自然的感受,就像现在,我漫步在대덕사이언스길上一样. 따뜻한 석양이 머리 위로 비치고, 오솔길이 구불구불 굽이쳐 있습니다. 도심 속에 있지만, 자연 깊은 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대전이 주는 매력일지도 모르죠. 도심 속 깊숙한 곳에 있을 때가 많지만 늘 아주 친근하고 자연스럽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지금 제가 대덕사이언스길을 걷고 있는 것처럼요. 这里的设施也很好,有这种动感单车,你可以租赁一台自行车,然后与朋友一起骑行在这条路上,春风拂面,情侣们在这条路上不管是骑行还是散步,都是一个非常好的选择.租赁自行车很方便,都是全自动自助的,这也充分体现了大田这座科技城的特点. 이곳의 시설도 매우 좋습니다. 자전거를 빌릴 수 있고, 친구와 함께 이 길을 누비면 봄바람이 얼굴을 스칩니다. 커플들은 이 길에서 산책을 하고요. 타슈는 매우 편리합니다. 자동시스템을 보면 과학기술도시 대전의 특징이 잘 담겨있는듯합니다. 其实这里也是也给非常号的锻炼的地方,塑胶跑道设施非常不错,路边遍布樱花树,在飘落的樱花下,呼吸着大自然最清新的空气,花瓣随风飘落在你我的头上,这是一件赏花加运动,一举两得的多么好的选择啊? 사실 여기서 운동해도 좋습니다. 트랙도 잘 깔려있고, 길가에 벚나무가 여기저기 심어있습니다. 떨어지는 벚꽃 아래에서 자연의 가장 맑은 공기를 마시고 바람에 날리는 꽃비를 맞습니다. 꽃구경도 하고 운동하고 일석이조의 선택이 아닐까요? 탄동천就在旁边涓涓流淌,而樱花树硕大,垂下来的枝条能够盖住这条小路,在这个樱花盛开的季节,希望不仅仅是生活在大田广域市的朋友们,不管你是来自哪里的朋友,我都希望你来这里看一眼,因为樱花转瞬即逝,真心眼前人与眼前事物将是无比重要的事情. 바로 옆에 탄동천이 졸졸졸 흐릅니다. 벚꽃나무가 매우 커서 늘어진 가지가 이 오솔길을 덮습니다. 벚꽃이 만개하는 계절에 대전에 사는 친구들뿐만이 아니라 타 지역 분들이라면 여기에 한번 와보세요. 벚꽃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기 때문에 눈앞에 진실한 사람과 마주하는 게 더없이 중요할 겁니다. 美丽的大田广域市,静静的탄동천与대덕사이언스길欢迎你的到来. 아름다운 대전, 조용한 탄동천과 대덕사이스길이 당신을 환영합니다. 这里没有拥挤,这里没有喧闹,这里只有樱花,只有蓝天,还有生活在这里的一群淳朴的人. 여기는 붐비지 않고, 시끄럽지 않습니다. 벚꽃, 푸른 하늘,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9韩国大田访问年,立市70,升任广域市30年,70.30 韩国大田广域市,在这个美丽春天欢迎您. 2019대전방문의 해,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대전의 아름다운 봄날에 당신을 환영합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창립60주년 축하!~특별 성과전시회로 만나요!
지난 4월 9일 오전 11시에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한국원자력 연구원 60주년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원자력 연구기관으로써 우리나라 원자력의 모든 것은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959년 2월 3일 한국원자 연구원은 전쟁 끝에 먹을 것도 부족한 그 시기, 더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미래에너지 원자력을 꿈꾸며 우리나라 최초 정부 출연연구기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60년동안 안정적인 에너지공급을 위한 원자력 기술 자립을 통해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며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문미옥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제1차관, 허태정 대전시장,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등 정부, 원자력 산·학·연 관계자 및 시민사회 인사 600여명이 참석해 60주년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은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기술력과 빈약한 인적 물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우리 선배님들은 오로지 애국심으로 밤낮으로 연구에 매진했고 그 결과 국내 유일의 다목적 원전 기술, 표준형 원전 개발 등 눈부신 성과를 이뤄 냈으며 명실공히 원자력기술 자립국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환경과 안전에 대한 가치기준의 변화에 맞춰 우리 연구원도 새 시대가 요구하는 역할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기념식은 우리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자리다. 우리 연구원은 여러 원자력기술로 대한민국 에너지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과학기술 분야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 60주년 기념 특별성과 전시회는 경제적,사회적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대전시와 함께 성장해왔기에 형제와도 같다. 첨단과학기술의 도시 대전의 시작과 도약, 중흥을 함께 해온 원자력연구원의 60년을 축하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소통하는 동반자로서 상생의 역사를 걷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제원자력기구 IAEA 에서도 " KAERI는 한국이 과거 IAEA의 기술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탈바꿈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현재는 많은 원자력 개도국들의 훌륭한 롤모델이 되었다. KAERI는 유능한 전문인력과 선진연구시설을 보유한 세계최고 수준의 원자력연구개발 기관이며 많은 KAERI인력들이 IAEA활동에 크게 기여해 왔다. KAERI와 같은 파트너의 평화 및 개발을 위한 원자력이라는 임무를 달성하는데 필수적이다. 향후 IAEA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축사를 보내왔습니다. 이어 지난 60년간 원자력 연구개발에 이바지한 공로자 10명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시상이 있었습니다. 시상자와 수많은 연구원들의 노력이 지금 우리가 생활 속에서 안전하고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준 것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과학기술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산·학·연 관계자 및 시민사회 인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연구 성과를 통한 좋은 일자리창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사선 융합기술 개발","미래 세대를 위한 융,복합 신기술 개발" ,"기초 과학 연구역량 강화" , "안전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위한 우너자력 과학기술을 만들겠다는 비전선포식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는 원자력 기술의 중심, 한국원자력연구원의 60주년 기념식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추구하는 5대 연구방향은 언제나 '안전'을 전제로 한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안전에 대해 신뢰할 수 잇는 수준으로 원자력 안전을 향상시키고 국민과 함꼐 운영하는 국민연구원이 되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고의 연구성과를 창출하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창립60주년 특별성과전시회 우리나라 원자력 연구개발 60년 성과와 미래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창립60주년 특별성과전시회'가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서 5월 31일까지열립니다. 이곳에서 지난 60년간의 원자력 기술 개발과 우리 생활에 원자력이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원자력의 시작과 끝을 볼 수 있으며, 과학토크콘서트, 원자력 골든벨을포함한 현장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사 홈페이지:http://kaeri60th.org )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전시는 평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는데요. 원자력분야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즐기며 일상생활에 녹아있는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전시입니다. VR 가상현실로 원자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는데요. 꼭 게임하는 것 같이 흥미로운 체험이었습니다. 전시 곳곳에 원자력기술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으니 60년 간의 연구성과와 우리 일상에서 원자력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쉽게 알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아도 좋을 전시였습니다. 과학도시대전과 함께 성장해온 한국원자력연구원의 60년의 길을 고스란히 담아볼 수 있으며, 원자력이 우리 생활을 얼마나 풍요롭게 해주고 있는지도 알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5월 31일까지 이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니 전시기간동안 방문하셔서 우리나라 원자력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자부심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