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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posts샤오미 포코폰 F1, 그래서 살까 말까?
가성비 최강자로 알려진 샤오미 포코폰 F1이 한국에 정식 출시된다. 6GB 램 + 64GB 저장공간 단일 모델로 43만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예판은 11월 12일부터 이동통신 3사, KT M 모바일 및 CJ 헬로모바일, 11번가, 지마켓 등에서 시작되며, 공식 출시일은 11월 19일이다. 한국에는 40만 원짜리 플래그쉽 스마트폰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포코폰 F1은 은근히 뒷 이야기가 많다. 아직 당신이 모르고 있을지도 모를, 샤오미 포코폰 F1의 진짜 정체를 한번 밝혀보자. ▲ 물론 이런 건 아니... 미안합니다. ㅜ_ㅜ 1. 포코폰 F1의 포코는 무슨 뜻일까? 포코(POCO)는 스페인어로 작다는 뜻이다. 포코 글로벌 제품 총괄 제이 마니(Jai Mani)
샤오미 미믹스3, 풀화면 슬라이드폰으로 돌아오다
요즘 샤오미, 조금 물올랐다- 싶습니다. 카메라 성능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서 인정을 받기 시작하자, 최강 가성비폰 및 엔트리 폰을 발표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더니, 이번엔 플래그쉽에 해당하는 미믹스 시리즈 신모델을 내놨습니다. 미믹스3, 풀 베젤레스 스마트폰의 개척자쯤 되는 시리즈의 최신 모델입니다. (샤프의 아쿠오스 크리스탈도 있긴 있었어요.) 화면 크기는 미믹스2의 5.99 인치에서 늘어난 6.39인치. 디스플레이는 AMOLED를 채택했습니다.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이 93.4%, 노치없는 디자인이면서도 풀 베젤리스에 가깝습니다. 대신 카메라는, 슬라이딩 형식으로 뒷 면에 감춰져 있습니다. 후면 2개 및 전면 2개 카메라를 배치한 것도 나름 달라진 점이네요. 해상도는 전면 24M
샤오미 포코폰 F1, 가볍게 만져보고 왔습니다
방콕에 잠시 들렸습니다. 왔으니 전자 상가를 가야죠. 제가 가는 곳은 라마 9에 있는 ‘포춘 타워’라는 곳입니다. 다른 방콕 전자 상가에 비해 깨끗해서, 구경하기가 편하거든요. 호객 행위도 없고. 스마트폰부터 카메라, 음향기기, 컴퓨터 부품까지 다 찾아볼 수 있습니다. 취미 생활 관련 용품은 없지만요(여긴 다른 곳에 가야 합니다.). 여전히 오포와 비보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삼성은 A 시리즈를 밀고 있고, 의외로 레노바나 모토로라도 보이긴 합니다. 화웨이는 노바 시리즈를 내세워 열심히 마케팅을 하고 있고요. 오포 파인드X 이름이 씌여져 있는 곳도 있지만 실기는 못봤네요 아무튼 ... 여기서, 올해 최고의 가성비폰이라 불릴, 샤오미 포코 F1을 만났습니다. 바로 옆에 샤오미 미8과 함께 전시되

샤오미 키보드(Xiaomi MK02 Pro) 키보드 사용기
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직장을 다니게 되서 조금 더 사용한 후 리뷰를 쓰려다가 회사 다니면 아무래도 여유도 별로 없어서 오늘까지 백수니 백수 기념으로 쓰게 됬지만 좀 부족한 느낌이 강하다. (샤오미 MK01 스위치 교체 리뷰를 올린 기준으로 하면 3주정도 지난거 같음) 왜냐면 집에서 코딩을 엄청나게 하는것도 아니고 근래엔 게임을 주로 했지만 게임같은 경우 게임 전용 키보드를 사용하니(Logitech G13) 이 키보드를 쓸일은 없다. MK01 스위치 교체하고 왜 새로 구입했냐?라고 물어본다면 단순히 이쁘게 생겨서 구입했다고밖엔 말을 못하지만 뭐랄까? 스위치 교체를 했다고 해도 샤오미 MK01에 대한 불신은 아직 가라앉질 않아서 가끔씩 어떤 키보드가 있을까?싶어 찾아보곤 했는데 (MK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