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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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억 8백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 센서를 내놓았습니다.

삼성전자, 업계 최초 1억 8백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공개 (삼성전자 뉴스룸) 1억 8백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 라는 제품을 삼성전가가 개발 양산을 통해서 샤오미에 납품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모바일 프로세서라고는 믿기지 않을 수준의 스펙을 가지고 있는데, 0.8um의 픽셀을 지닌 센서로 1/1.33 인치에 1억 8백만 화소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 이전에 공개했던 6400만 화소의 제품처럼 테트라셀 기술으로 4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처럼 합쳐서 감도를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센서의 Smart-ISO 기술으로 환경에 따라 최적의 감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시에 화각 손실 없이 센서 전체를 사용해서 최대 6K(6,016 × 3,384) 해상도

샤오미, 미9 파생 미 CC9 스마트폰 공개

좀 지난 소식입니다. 지난 2019년 7월 4일, 샤오미에서 미 9 스마트폰 파생 버전인 CC9을 공개했습니다. 출시 전에는 여성을 위해 다시 디자인했다는 이야기가 돌았고, 셀카 특화 기능이 있다고 알려졌는데... 프로세서를 한단계 끌어내리고, 대신 전면 카메라 모듈을 개선한 제품입니다. 음, 가격도 좀 낮췄군요, 미 CC9은 얼핏보면 미9과 다르지 않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이야 뭘 봐도 거기서 거기이긴 하지만, 이 제품은 미9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갖다 썼기에 더 그렇습니다. 지난 포코폰이 남성향으로 개조(?)된 제품이면, CC는 여성향으로 개조된 제품 정도라는 차이입니다. 색상은 화이트 러버, 블루 플래닛, 다크 프린스 등 3가지라고 하지만 뭔가 좀 부끄러운 컬러명입니다.

스마트폰 노치가 사라져 간다, 진짜 풀 스크린 스마트폰이 나온다

생각보다 빠르게, 인-디스플레이 또는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시대가 도래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말 그대로, 진짜 풀-스크린 스마트폰 시대가 오는 거죠. 오포에서 먼저 언더 디스플레이 셀피 카메라 영상을 공개하자, 이에 질새라 샤오미도 비슷한 영상을 공개합니다. ... 그런데 경쟁사에서 뭔가 공개하면, 우리도 할 수 있어!라고 영상 찍어 올리는게, 요즘 샤오미 취미인듯... 오포가 올린 영상에선, 아직 개발중인 폰 같긴 하지만, 확실히 풀스크린 화면에서 셀피를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트위터에서 바로 임베디드 했더니 다 깨져서, 링크로 대신 합니다. Do you want a sneak peek at the future? Here you go...introducing

샤오미 전자책 단말기 아이리더 T6 출시, 관심 끄셔도 되겠습니다

샤오미에서 첫번째 전자책 리더, iReader T6를 공개했습니다. 크레마 카르타와 거의 비슷한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가격은 928위안. 화면크기 6인치에 1448x1070 해상도 전자잉크 디스플레이, 무게 160g, 두께 7.4mm. 배터리 1500mAh고 20 레벨 밝기 조정 가능합니다. CPU는 구닥다리 프리스케일 i.MX6로, 저장공간은 8GB. 이 사양이면 램은 틀림없이 512MB나 1GB 일거고 CPU는 싱글코어일겁니다. 뭐, 페이퍼 프로도 이 스펙이긴 하지만요. OS는 리눅스 기반 독자 OS iReader UI 2.0을 사용합니다. 독자 전자책 서점있고요. 지원 언어는 오직 중국어와 영어 뿐. ... 다시 말해, 잊으셔도 됩니다. 우리도 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