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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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posts아이폰 11 이벤트 후기, 애플은 어디로 가는 걸까
지난 9월 10일 열린 애플 아이폰 11 발표 이벤트에 대한 간단한 후기입니다. 진지한 이야기는 좀 나중에 하기로 하고, 늦었지만 당일 행사를 보고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일단 혁신이 없었다는 말은 넘어가겠습니다. 앞으로 그거 없을 거라고 얘기한 게 3년전이고, 이미 그럴 단계 지났거든요. 당연히 앞으로도, 지루할 겁니다. 당장 애플 이벤트 자체가 예전만큼 화제가 되지도 않아요. ... 뭐 그래도 10억 사용자가 있는 기기의 신제품 발표니, 안볼 수도 없습니다만. 다만, 이번엔 뭔가, 다른 이벤트보다 더, 조금 얄팍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뭐랄까. 왜인지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어떤 수익을 노리는 애플의 비지니스 마인드...가 더 느껴졌다고 해야 하나요. 뭐, 회사가 수익을
아이폰 11 프로는 애플 펜슬을 지원할까?
2019년 9월 공개될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정보가 거의 풀렸습니다. 뒷 면에 못생긴 3개의 카메라를 달고 있고, 이름은 아이폰 11. 아이폰 11과 아이폰 11R, 아이폰 11 프로 3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노치는 여전히 그대로인듯 한데... 아, 자, 잠깐만요. 맥스를 버리고 '프로'로 이름을 바꿨다고요? ... 프로는 전문가용 제품을 내놓을 때나(= 끔찍하게 비쌀 때) 붙이는 이름인데요. 이걸로 돈 벌 수 있는 사람이나 사라는 이름. 그런데 오늘, 엉뚱하게 애플 펜슬을 끼울 수 있는 케이스 정보가 웹에 올라왔습니다. 어, 애플 펜슬? 이러면 말이 됩니다. 애플이 왜 이름을 프로로 바꾸는 지. 다시 말해, 아이폰 11 프로는 애플 펜슬을 쓸 수 있는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