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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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posts[겨울왕국2] 역시 아이맥스가 최고
겨울왕국2는 이벤트때문에 일반관들로 우선 2번 봤는데 드디어 용아맥에서~ 3D는 시기를 놓쳤지만 그래도 밝은 2D와 빵빵한 음량이 제일 좋았네요. 물론 다른 작품에 비하면 최고의 음향 상태라고 볼 수는 없지만 다른 관들에 비해서는 상전벽해 수준으로 답답했던 넘버들의 상층부를 뚤어줘서 ㅜㅜ 겨울왕국1 때는 일반관에서 많이 봤지만 이정도로 심각하게 느끼진 않아서 확실히 2의 믹싱은 뭔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다 CGV였는데 MX도 되면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내용적인 면도 사실 첫번째 봤을 때는 좀 아쉽지않나~ 싶었다면 뇌이징인건지 이상하게...너무 자연스럽고 개연성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이게 프뽕이 돌아오는건가 싶어지는게...특히 1과는 클라이막스 넘버의 순서가 반대

아이폰11 파리 일상, 파리 9-10월
유럽 썸머타임이 끝났다. 벌써 10월말인가 싶기도 하고. 3년만에 새 핸드폰으로 바꿨다. 아이폰7에서 아이폰11으로 그리고 다시 아이폰11 프로로. 사진 정리하다가 급 모바일로 남기는 파리 일상 아이폰 사진. 남이 올린 아이폰 사진 일기는 참 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던데 나도 그럴까 싶다만 많이 적기는 귀찮기도 해서 대충 슥슥 올려두어야지. 여기는 파리 그리고 10월 28일로 넘어가는 자정이다. 예쁜 커플들을 보면 꼭 한 장 찍어주고 싶어서 졸졸 따라간다. 말을 걸고 너네 참 예뻐! 라고 말해주면 다들 아주아주 좋아하고 사진도 찍게 해준다. 사진을 보내주는건 예의니깐 당연. 한국은 우릴 왜 찍어주냐고, 왜 찍냐고 신고 당하는 세상 아.......
아이폰 시리즈 스펙 및 가격 비교표 (아이폰 11, 프로, 맥스 추가)
듣기로는 예약판매는 10월18일 시작, 25일에 국내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11, 애플은 가격으로 중국 시장을 노리지만
“By Innovation Only(혁신만 입장 가능)” 지난 9월 열린 아이폰 11 신제품 발표회 초대장을 보내며, 애플이 내건 슬로건이다. ‘초대받은 사람만 입장 가능(by invitation only)’이란 말을 재치있게 바꿨다. 재치가 화를 불렀을까. 발표회가 끝나자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데이브 스미스가 한마디 했다. “By Innovation Only가 아니라 By Iteration Only(반복만 입장 가능)였다”라고. 혁신이 없었다, 솔직히 지루한 논평이다. 애플은 소년다운 호기심을, 반짝거림을 잊어버린 지 오래다. 아니, 연간 매출액이 250조 원이 넘고, 매년 100조 원이 넘는 아이폰을 파는 회사에 예전 같은 ‘원 모어 씽’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