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귀엽잖아
포스트: 1
Posts
1 post
시고르자브종 축탄생 & 더위엔 보석십자수~
태어난지 10여일이나 되려나요. 실눈을 뜨고 껌뻑거리더니 이젠 반정도 트인 시선. 뭐가 보이진 않는거 같고.. 좀더 똘망해지길 기다리면서. 연일 폭염에 강아지도 혀바닥으로 열을 식히는 중. 저녁 무렵 바람이 불어서 잔디에 올려뒀더니 풀을 뜯는가 싶더니 꼬빡 잠들고.. 다리 위에 올려 놨더니 침대가 맘에 들었나 다시 꼬빡 잠들고.. 애기들은 하루에 80~90은 잠을 자는거 같은 느낌.^^ 발바닥은 보들보들 어릴 때는 어쩜 이렇게 귀엽기만 한지 몰라요. 바람을 느끼는 중. 배는 늘 바닥에 바싹 붙이고선. 근데 코도 거뭇 니 아빠는 누구니? 시고르자브종도 명견이 될수 있단 걸 보여주라. = = 보석십자수에 빠져서 매일을 코박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