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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에어캐나다 캘거리-라스베가스 AC1860, 트루바이힐튼 라스베가스 호텔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1월 28일

드디어 제목 바뀜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어쩌고 에서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으로 7월 31일 캘거리에서 캐나다 로키 산맥 원정대 해산, 큰언니랑 조카는 한국으로 가기 위해 메리어트 캘거리에어포트 호텔에 체크인, 엄마랑 난 오후 7시 20분 비행기 탑승을 위해 공항 체크인. ▼ 캘거리-라스베가스 구간 AC1860, 에어캐나다 루지 ▼ 기내용 아이패드를 하나씩 나눠주면 앞좌석에 저렇게 끼워서 영화 등등 기내 엔터테인먼트 이용 가능. ▼ 두 시간 반 비행이지만 그래도 기내식은 준다. 저녁밥 ▼ 우오오 출국 게이트 나서자 마자 있는 빠칭코 기계! 라스베가스

홍콩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 746”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22일

홍콩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 746”이번 홍콩 여행에서 여행한 항공사는 아시아나 항공이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홍콩으로 여행을 시작할 때는 “OZ 745”로 오게 되었는데, OZ 745편의 경우에는 무난한 항공기였습니다.그런데, 홍콩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는 귀국 편에서는 “OZ 746” 항공편이 배정되었는데요. 이 항공기는 제가 처음 타보는 2층으로 되어 있는 항공기였습니다.“에어버스의 A380 모델의 OZ 746”아시아나 항공의 OZ 746편은 에어버스사의 A380 기종을 사용합니다. 에어버스의 기종은 기존의 여객기와 생김새가 많이 다른데, 대표적으로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동체 전체가 모두 2층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더 많은 승객을 수송할 수 있다고 하지요.A380 모델은 에어버스 본사에서 2014년 5월 26일 프랑스 룰루즈에서 인수식을 가졌고, 인천공항에는 2014년 5월 29일에 처음 들어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첫 운항을 하게 된 시기는 6월 13일부터였다고 하지요.“인천공항에서 홍콩 공항으로 운항하는 항공기, OZ 746”OZ 746의 경우에는 우리나라 인천공항에서 홍콩 공항으로 운항을 하게 되는데, 기간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주 5일을 기준으로 아래와 같은 스케줄로 운항이 되고 있다고 하네요.1. 인천공항 - 홍콩 공항 : 19:50 출발 - 22:40 도착2. 홍콩 공항 - 인천공항 : 12:40 출발 - 5:10 도착이 중에서 제가 탑승한 것은 홍콩에서 출발해서 인천으로 도착하는 밤 비행기였습니다.“OZ 746의 이코노미 클래스”저는 이번에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확실히 상대적으로 새 비행기라서 그런지 특별히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바로 개인 모니터였는데요. 개인 모니터는 최신 기술을 반영한 듯한 모니터로 되어 있어서, 마치 무언가를 보아야 할 것 같은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심지어 터치 스크린도 아주 매끄럽게 작동했는데, 기존의 오래된 모니터에서도 터치스크린이 된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는 예전 모니터는 터치가 안될 것 같아서 여태 손을 대어 보지도 않았습니다.“다양한 영화를 제공하고 있는 개인 모니터”개인 모니터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영화, 음악 등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덕분에 저도 이 기기를 이용해서 영화를 한편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밤 비행기다 보니 잠을 청해야 하는데, 이렇게 좋은 기기를 보니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덕분에 저는 귀국 편에서 아직 보지 못했던 “보헤미안 랩소디”를 볼 수 있었지요.△ 귀국편의 기내식“아시아나 항공의 기내식”아시아나 항공의 귀국 편 기내식은 밥과 죽이 있었는데요. 저는 어차피 항공기 탑승 직전에 공항에서 식사를 했던지라, 간단하게 죽으로 선택했습니다.기내식은 죽과 빵, 샐러드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특별하지는 않은 무난한 식단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확실히 영화를 보면서 오는 귀국길이어서 그런지, 인천공항에서 홍콩으로 갈 때보다, 홍콩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는 길은 굉장히 빠르게 느껴졌습니다.실제로 인천공항 도착 예정시간이 원래 티켓에는 5시 정도로 되어 있었는데, 순항을 했던 것인지 공항을 출발한 지 약 2시간 40분에서 3시간 정도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차가 있어서 총 소요시간은 3시간 40분에서 4시간 정도가 되겠네요.그래도 항공기가 공항에 착륙한 시간은 약 새벽 4시 40분 정도가 되었으니, 예상보다 빠르게 도착했다고 할 수 있겠지요.여기까지, 홍콩에서 우리나라로 귀국하는데 탑승한 항공편 아시아나 항공의 OZ 746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홍콩 공항 - 인천공항, 아시아나 항공 OZ 746”특징 : 아시아나 항공 항공편홈페이지 : https://flyasiana.com

[대한항공] 인천-시카고 777-300ER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대한항공] 인천-시카고 777-300ER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대한항공] 인천-시카고 777-300ER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너무 느긋하게 왔더니 이미 게이트에서는 수속이 막 시작되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이코노미의 보딩을 시작하기 전이어서 표를 보여주고 바로 탑승을 하러 갔다. 언제나 기분좋은 퍼스트 클래스 / 비즈니스 클래스 사인. 마일리지를 모아서 1년에 한 번 정도 왕복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지도.   이번 탑승으로 대한항공의 777-300ER, A380, 747-8i 의 퍼스트클래스를 모두 탑승해 봤다. 사실 내부에서는 코스모 스위트(A380)이냐 코스모 스위트 2.0(777-300ER, 747-8i)이냐의 차이일수도 있지만. 어쨌든 장거리에서 일등석은 어떤걸 타더라도 안좋기가 더 힘들겠지만 말이다.   탑승교.   일등석 탑승하기 직전.   자리에 앉아서 보이는 인천공항의 모습. 건너편에도 777-300ER이 한 대 서 있었다.   대한항공의 퍼스트클래스. 777-300ER은 코스모스위트 2.0 였다. 코스모스위트 2.0이 좋은 건 문을 닫아서 개인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점. 뭐, 어차피 사람들이 거의 돌아다니지 않기 때문에, 문이 없어도 크게 다를 점은 없지만 ㅎㅎ   목이 말라서 물 한잔. 그리고 아몬드가 나왔다. 어라, 마카다미아는 이제 안나오는건가?   1등석에 제공되는 담요와 잠옷. 담요는 적당히 부드럽고 따뜻했다. 그보다 개인적으로 이 대한항공의 잠옷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허리가 아주 잘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후기 임산부용으로 아주 좋은데, 와이프와 지인들이 아주 잘 입었다. 집에 임산부가 있다면 대한항공의 잠옷은 아주아주 강추. 엄청 잘 늘어남에도 조이지 않고, 흘러내리지도 않는다. 아, 이 이야기를 하려던 건 아니었는데-_-; 하여튼 좋다.   어매니티. 근데, 파우치가 똑딱이 비닐이었다. 아니, 원가절감도 좋은데 그래도 비닐파우치라니!?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다. 그래도 파우치 받아서 출장에서 받은 자잘한 물건들을 넣는 용도로 쓰곤 하는데, 이건 똑딱이라 뒤집으면 작은 건 그냥 빠져나오는 수준. ㅠㅠ 일등석 파우치인데 그래도 천을 쓰면 안되었을까.   그리고 헤드셋은 여전히 보스제품이었다.   어매니티는 예전처럼 다비라고 생각했는데,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이었다. 향수만 맡아봤는데, 이렇게 어매니티로 만날줄이야. 립밤이랑 핸드/페이스 크림은 출장 중 유용하게 사용했는데, 향도 생각보다 좋았다. 어매니티는 괜찮은데 도대체 파우치는 뭐니.   주류. 요즘엔 술을 자제하는 중이라 샴페인 정도만 마셨다. 예전에는 3-4잔 정도를 마셨는데, 요즘엔 안마시다보니 술이 그리 땡기지 않는다.   메인메뉴. 스테이크고 뭐고, 한식 정찬이 제일 좋다. 일등석을 타면서 이러면 안된다고 누가 그러지만, 뭐 먹고 싶은게 제일 아닌가? 개인적으로 비행기에서 구워나오는 스테이크는 좋아해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언제든지 주문해 먹을 수 있는 가벼운 식사 메뉴도 있었다.   1A의 위. 짐칸이 없다. 사실, 뭐 짐도 직원이 다 받아서 올려주지만.   짧은 내 다리에는 너무도 넓은 일등석. 근데 대한항공은 기내 안전 방송 비디오좀 바꿨으면 좋겠다. 도대체 언제적걸 아직도 사용하는지. 다른 항공사들처럼 위트 넘치는(몇몇 항공사는 너무 과한-_-) 그런 비디오를 기대하는 건 아니지만, SD화질의 안전 비디오는 좀 아니지 않을까? 그래도 좀 새로운 안전 비디오면 챙겨보게 되는데 말이다.   독서등.   출발하기 전에 찍어본 옆의 좌석들. 사람이 없어서 부담없이 찍을 수 있었다. 이 날 일등석에는 총 3명이 탑승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 총 4개의 창문이 내 자리에 있었다.   대한항공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비욘드.   그래도 국적기라서 좋은 건 더빙영화도 많고, 영어음성에 한국어 자막으로 볼 수 있는 영화도 많다는 점이다. 탑승 중에도 일을 해야 해서 영화를 많이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보고싶었 던 영화 1-2편을 보는 건 장거리 비행의 즐거움이기도 하다. 이날 영화를 보다가 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고장나는 문제가 있었는데(하필 영화 하이라이트 쯤), 오히려 승무원분이 너무 당황해 해서 미안했다. 자리를 바꾸는 것에서부터 여러가지 제안을 하셨는데, 귀찮기도 하고 그냥 영화를 안봐도 된다고 말씀드렸다. 근데 그게 오히려 더 걱정되시는 듯-_-;   결국 여러번 리셋을 해도 안되서, 좌석 옆의 패널을 어떻게 건드렸더니 다시 정상 작동했다. 승무원 분이 너무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해주려고 하셔서 감사했다. 뭐, 영화야 안 보면 그만인데 ㅎㅎ   안전 책자. B777-300   문을 닫으면 이렇게 개인공간이 보장되나, 승무원 분들이 서비스하실때 답답해 하시는듯.   커피 한 잔. 커피는 그냥 그렇지만, 마실만은 한 수준.   리모컨도 크다. PSP보는 줄. 아직도 9시간 반을 더 비행해서 가야 한다.   드디어 식사시간! 라운지에서 꽤 먹었지만, 몇시간이 더 지나서인지 배가 금방 고파졌다.   식전주로는 페리에 주에 벨 에포크 로제 2010 샴페인 한 잔. 이날 마신 술은 이게 전부. 상큼해서 좋은 샴페인이다. 다른 와인들도 꽤 있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대신 탄산수를 마셨다. 탄산수는 페리에만 있다고.   샴페인을 달라고 해서인지 가져다 주신 카나페와 캐비어.   캐비어는 다들 으례 달라고 하니, 묻지 않고 가져다 주신 듯 했다. 가져다 주셨으니 열심히 먹었다. 사실 입이 고급이 아니라서 캐비어가 무슨 맛이다 라고 평할 자격은 없지만, 그냥 살짠 비린향에 짰다. 고급음식 먹을 입은 아닌듯.   게살 된장죽. 게살이 큼직한 것이 한덩어리 들어있었다.   기본 반찬 세팅. 더덕 초절임, 멸치볶음, 새우미역냉채, 도라지무침, 깻잎찜, 김.   버섯을 얹은 언양 불고기.    은대구조림.   미나리 맑은 국.   이렇게 해서 완성된 한식 정찬. 테이블이 너무 커서인지 좀 횡해보이긴 한다. 어차피 먹고 모자라면 다른 식사를 주문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퍼스트클래스에서 부족함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지만 말이다.   신선한 계절과일. 과일은 원하는 대로 주문이 가능했다. 그래서 수박 위주로.   마지막 디저트는 오미자 배숙 대신 레몬 타르트와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로 녹차 한 잔. 녹차를 시켜도 이렇게 가져다 주는 것이 참 좋다. 그렇게 식사를 하면서 영화 1편을 다 보고, 노트북을 꺼내 일을 했다. 테이블이 넓으니 일하기도 편하다.   그렇게 좀 일하다가 직원분에게 말을 해서 침대 세팅을 해달라고 하고, 화장실에 가서 가볍게 세수를 하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돌아왔다. 돌아오니 이렇게 밑에 패드를 깔고 세팅을 마쳐 놓았다. 180도로 펴지기는 하지만, 거기에 이렇게 패드까지 있으니 침대는 편했다. 다만, 잠드는 시간이 한국 대낮이라는 게 문제였지만, 그래도 눈을 감으니 잠은 왔다.   그렇게 5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니, 밖은 여전히 밝았다. 시카고에 도착은 오전.   아침식사는 가볍게 빵으로 시작. 물은 페리에.   가벼운 식사 중 볶음밥과 두부, 청경채가 있는 메뉴를 시켰다. 나름 매콤한 소스가 괜찮았는데, 이 때는 배가 불러서 이것만 시켰었다. 근데, 나중에 내릴 때..후회했다. 한두개 정도 더 먹어둘걸. 이렇게 빨리 배가 꺼질줄이야 ㅠㅠ.. 그 외에도 동치미 국수나 닭고기 요리, 라면 등을 먹을 수 있다. 모두 지난 번 탑승때 먹어본 것들.   마지막 후식은 오미자 차. 그리고,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커피 한 잔.   그렇게 식사를 하고 일을 좀 하다보니, 어느덧 시카고에 도착했다. 유튜브를 보다 보면, 다양한 와인들을 하나씩 다 먹어보고, 모든 메뉴 먹방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나는 그게 불가능한 걸 보면 유튜버는 못할거같다. ㅠㅠ

홍콩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 745”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20일

홍콩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 745”이번 홍콩 여행에서 홍콩으로 가면서 탑승한 항공편은 “OZ 745” 항공편이었습니다.OZ 745 항공편의 기종은 “에어버스 A380-800”으로 인도 연월은 2014년 7월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항공편은 “서울 인천공항”과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항공편입니다.“아시아나 항공 이코노미석”저는 이번에도 당연히 이코노미석을 이용했습니다. 어차피 혼자서 가는 여행이라, 돈을 굳이 낭비할 필요가 없었으니까요.그리고 홍콩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3시간으로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는 편이니까요.아무튼, 이번에는 이미 인터넷으로 체크인을 잘 한덕에 창가에 있는 자리에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항공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경우라면 창가 자리가 불편할 수도 있는데, 어차피 3시간 정도의 비행이라 일어날 일도 없을 것 같아서 창가 자리로 선택했습니다.창가 자리라서 그나마 바깥 경치를 조금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기도 했는데, 어차피 밤이기도 했고, 하필 제가 앉은자리가 날개가 있는 자리라 바깥 경치는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난했던 OZ 745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입국 전에 작성해야 하는 카드“OZ 745의 기내 엔터테인먼트”오랜만에 이렇게 중거리로 가는 항공편을 탑승했던지라,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활용할 수도 있었습니다. 영화, 음악 등을 즐길 수 있는 개인 모니터가 있었는데, 제법 오래된 느낌이 드는 기기였습니다.그래서, 처음에는 영화를 좀 보다가 화질도 그렇고, 음질도 별로 좋지 않아서 그냥 끄고 음악이나 들었습니다.“항공기 기내식”비행기가 이륙하고 안전권에 이르니,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치킨 덮밥과 소고기덮밥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저는 소고기덮밥으로 선택했습니다.적당히 배가 고픈 타이밍에 이렇게, 기내식이 나와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밥을 먹고 시간을 보내고, 잠을 조금 청하고 있으니, 곧 홍콩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어차피, 3시간 정도의 비행이라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의 시간이라고 할 수 있었지요.하지만, 홍콩과 우리나라 간의 시차가 있어서, 가는 편에서는 그리 시간 소모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1시간의 시차가 있으니, 가는 편에서는 1시간을 벌게 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