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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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posts[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간식&아침식사[6]
점심 먹고 영화보며 쳐자다가 일어나 먹은 라멘 ANA 퍼스트클래스 에서는 잇푸도의 돈코츠라멘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맛은 의외로 진짜 잇푸도에서 먹는 맛 그렇습니다. 퍼스트에 간식으로 라면이 있다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이유는 거기에 라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시 잔 뒤에 돌아오는 마지막 아침식사 타임. 이 식사가 끝나면 나는 미국에 홀로내팽개쳐진다...(ㅠㅠ) 아침을 깨우는 사과주스.무슨 유기농주스라는데 맛있어서 두잔 마심 푸짐하게 나온 아침한상.아침도 양식과 일식중에 고를수 있습니다 ...만 어차피 앞으로 2주동안 주구장창 양식 먹을 테니 익숙한 밥을 선택했습니다. 소금누룩에 절인 꽁치구이와 검은 한펜,계란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점심식사편[5]
점심시간, 백만번쯤 퍼스트 클레스 탄 것처럼 진지하게 메뉴를 아래위로 읽어 봅니다. 하지만 정작 퍼스트 백만번쯤 탄 사람은 기내식 따위에 관심없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일식과 양식 중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일식을 잘할 것 같아 일식으로 선택했습니다 (대한항공이 비빔밥 맛집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음료는 ANA 퍼스트클래스의 의 자랑인(?) 크룩으로, 크룩...면세점에서도 35만원인 그것... 내 돈으로 살 순 없지만 지금 마실 수는 있습니다. 입가심 요리 검은깨스틱,푸아그라볼, 오리로만든 햄과 타임풍미의 버섯, 크레이프로 만 훈제송어. 확실히 샴페인과 잘 어울리는 일품들 전체. 데친 새우와 무화과
2019 7말8초 캐나다 로키+미국 그랜드서클 여행 에필로그
2019 7말8초 캐나다 로키+미국 그랜드서클 여행기도 이제 마지막~! 새벽같이 일어나서 우버로 공항까지 이동! 우왕 집에 간다 맥캐런 공항은 겁나 크니까 이런거 타고 또 이동 아직 해도 안떴어. 밴쿠버로 슝~ 밴쿠버 도착 밴쿠버 공항 메이플 라운지 근데 여긴 어느 라운지인지 모르겠다. 메이플 라운지 찾다가 다른데 들어갔던 거 같음 ㅋㅋㅋㅋ ㅠㅠㅠㅠ 샤워실도 있는 듯? 그래서... 여기가 무슨 라운지였을까.....? 우리 태우고 갈 비행기. 열심히 준비중 기종은 타고 온 거랑 똑같음 한국까지 긴긴 시간은.... 그래 너로 정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마지막 날, 라스베가스 스트립
2019년 7말 캐나다 로키 여행, 8초 미국 서부 그랜드서클 여행의 마지막 날. 지금 생각해 보니 베가스에서 3박 할 껄. 그랜드서클 일정 마치고 돌아와서 2박만 했는데 나도 운전 오래 해서 피곤하고 엄마도 그 연세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너무 타이트한 일정을 잡았던 것 같다. 마지막 날이니 베가스 스트립 구경! 역시 호텔 1층 카지노를 지나기. 100 달러는 오롯이 카지노 비용으로 쓰려고 했는데 막상 그렇게 써 버리니까 왜 이리 아까워 ㅠㅠㅠ 역시 톨님은 마이너스의 손. 오늘은 돈 없고 운은 없을테니 그냥 지나가자 지하 세계를 지나...가 아니라 여기 지하 아닌 듯? 2층인가 그랬던것 같은데? 밖으로 나가기. 오늘은 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