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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밤의 꿈: MS 오피스는 베네수엘라에서 사셨어야죠!
일찍 자느라 MS갑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못 받아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결국 한겨울 밤의 꿈이었나 보다. 그나저나 삼사 선씩 해도 전구구론 묻히기에 십상인 국회의사당 업계에서, 캐릭터 하나는 확고하게 잡은 이은재 의원은 참 다행인지, 불행인지. demo.egloos@Demagogy

[오피스] 스릴러판 미생이라고 할수 있다
감독;홍원찬출연;고아성, 박성웅고아성 박성웅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9월 3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번 칸영화제에서 초청받은 영화로써, 와 의각색을 맡은 홍원찬씨의 첫 연출작 이 영화를 9월 3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아무래도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좋아서 어떨까라는 궁금증을 가졌던가운데 11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직장이라는 배경 안에서 긴장감을잘 담아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무엇보다도 미례 역할을 맡은 고아성씨의 연기는 그야말로 재발견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어서 괜찮았구요박성웅

고아성의 '오피스'를 보고..
배우들 연기가 재밌다. 배성우도 배성우지만 고아성 연기가 인상 깊었다. 조단역 시절에는 몰랐는데 상상력이 풍부한 배우 같다. 막판 칼부림 쇼 할 때 표정이 압권이었다. 느릿느릿 걸어오며 한 손에 든 칼을 요리조리 바라보던 그 눈빛이 잊히지 않는다. 짜릿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저예산으로 알뜰살뜰 영리하게 참 잘 만든 영화라고 감탄하며 봤다. 당연히 흥행도 잘 됐을 줄 알고 얼마나 들었는지 궁금해서 영화가 끝나자마자 검색해보니 44만 명이나 봤다. 막연히 순제 5억쯤에 P&A 5억쯤 총제작비가 10억 정도 될 테니 손익분기점은 넘겼구나 싶었는데 기사에 의하면 총제작비가 42억에 손익분기점이 120만이라고 한다. 응? 정말?! 순간 나도 모르게 돈을 어디에 쓴 거지? 의구심이 들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