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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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마션(The Martian)의 시사회가 있었다. 재작년엔 그래비티, 작년엔 인터스텔라, 그리고 올해엔 마션.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우주 SF들이 관객을 찾아왔다. 영화 마션은 맷 데이먼이 연기하는 주인공 마크 와트니의 화성에서 홀로서기를 주로 그리고 있다. NASA의 화성탐사대인 아레스3탐사대는 마크를 포함하여 6인으로 구성되었다. 탐사대는 화성 표면에서 채집 작업 중에 시야 제로의 모래폭풍을 만나게 된다. 우주선으로 서둘러 복귀를 시도하나 마크는 날아온 안테나 파편에 맞아 폭풍 속으로 사라진다. 우주선의 이륙조차도 위태한 상황이었기에 나머지 대원들은 마크를 찾는 것을 포기하고 우주선에 올라 지구를 향한 귀환길

변신왕 드래곤볼
생각해보면 드래곤볼은 참 변신이 많은 만화이다. 죽었다가 살아나고... 변신하면 강해지고... 공식스토리가 이렇게 진행이 된다.다양한 변신들을 한 번 보자...

시드마이어의 스타쉽 2015년 초 발매
...뜬금없이 발표된 시드마이어의 스타쉽인데. 상당히 느낌은 케쥬얼틱한 느낌이네요 시드마이어의 인터뷰에서는 비욘드 어스와의 접접도 있을거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욘드 어스도 모딩이 완전하지 않았는데 이번작은 좀 모딩을 강화해서 스타 디스트로이어라던가(...) 몬 칼라마리라던가 이런 디자인도 무난하게 소화할수 있게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ㅅ-; 그런데 비욘드 어스 확팩은 안내실려나요....본편으로써는 너무 노잼이라... 참고로 이 작품은 시드마이어와 파이락시스의 개별팀이 만들고 있다는데...큼....

<그래비티>, 지구가 그리워지는 90분
[리뷰]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일본의 대표 지성으로 추앙 받는 다치바나 다카시는 우주여행을 하고 온 NASA 출신 우주인들을 인터뷰해 “우주로부터의 귀환”을 엮었다. 책에 소개된 우주인 유진 서넌은 ‘지구는 우주의 오아시스다’고 했다. 생명체가 숨쉴 수 있는 곳이 응당 지구뿐이라는 사실을 우주에 나가면 새삼 실감하게 된단다. 망망한 공간에서 생명의 증거라고는 자신의 존재와 저 멀리 수십만 킬로 떨어진 곳에서 반짝이는 지구뿐임을 깨달았을 때 온몸을 휘감는 까마득함은 우주를 다녀온 자만이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감정일 것이다. 다치바나 다카시는 유진의 말 뒤에 “(지구로) 귀환하지 못하면 우주 비행사들은 죽을 수밖에 없다. 우주 비행사들이 놓인 기본적인 조건은 언제나 거기에 있다.”라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