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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지난 8월 하순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뤽 베송(Luc Besson) 감독이 연출한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를 관람했다. 영화의 원작은 프랑스 SF만화 발레리안과 로렐린(Valérian and Laureline)이라고 한다. 데인 드한과 카라 델레바인이 각각 남녀주인공 발레리안과 로렐린을 연기한다. 20대 정도로 보이는 두 주인공이 우주의 안보를 책임지는 우주수호부의 최정예요원이라는 점과 발레리안이 이제까지 사귄 여성의 수가 수백 명을 넘는다는 초반부의 캐릭터 소개는 아무리 영화라고 해도 조금 과한 설정이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영화의 시간적 배경이 28세기이므로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고 노화를 방지
![[발레리안] 과 로렐린의 청춘듀오 로드무비](https://img.zoomtrend.com/2017/08/31/c0014543_59a6f0e9ddad2.jpg)
[발레리안] 과 로렐린의 청춘듀오 로드무비
데이빗 보위의 스페이스 오디티(Space Oddity)가 오프닝을 장식하는걸 보며 뭔가 감동적이던 ㅠㅠ)b 원작은 발레리안과 로렐린이라는데 하사인 로렐린의 이름은 잘렸더군요;; 소령인 발레리안과 함께 청춘 군인물이라는게 또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뭔가 후못후같은 느낌도 나곸ㅋㅋ 전체적으로 옛날 로망이 살아있을 때의 작품 분위기라 요즘엔 좀 안맞을 수도 있지만 또 요즘이라 아련한 느낌으로 색다르게 즐기....고 싶었지만 중국 자본이 들어가서인지 중국 느낌이 과한게...옥의 티같더군요. 우려가 많았던 작품이라 스페이스 로망 느낌이 의외로 괜찮아 마음에 들고 가볍게 보기 좋은 데이트/팝콘 무비라 추천드릴만 합니다. 뤽 베송의 프랑스(?) SF가 마음에 드신다면 더~ 쿠키영

저스티(ジャスティ.1985)
1981년에 소학관의 만화 잡지 소년 선데이 증간호에서 오카자키 츠쿠오가 연재를 시작해 1984년에 단행본 전 5권으로 완결된 동명의 SF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85년에 스튜디오 삐에로에서 타카하시 모토스케 감독이 1편짜리 OVA로 만든 작품. 같은 해인 1985년에 AREA88과 함께 극장에서 상영됐다. 영제가 ‘코스모 폴리스 저스티’.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우주경찰 저스티’다. 내용은 은하계 감시 우주국 코스모 폴리스 소속 저스티 카이자드가 우주 전역에서 벌어지는 크리미널 에스퍼(범죄초인)에 의해 벌어지는 다양한 초능력 범죄를 맡아서 사악한 초능력자들을 가차 없이 처단해 위명을 떨쳤는데, 어느날 라우미스란 범죄초인이 저스티 제거 계획을 세우고 자신을 포함한 10명의 범죄초인을
라이프(2017) 트레일러
제이크 질렌할,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 에일리언같지만, 다른 신규 우주호러IP를 확립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기대하고 있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