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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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전차 복구 완료.
드디어! 드디어 파이어플라이에 17파운더를 달았습니다!! 지긋지긋한 M1A1 대전차포여 안녕! (점보 셔먼, M4, 셔먼III : 뭐 임마?) 그리고 4호 전차 슈말투름 장착형. 팔았다가 고객 서비스 센터에 문의해서 750,000 크레딧을 지불하고 다시 복구받았습니다. 북미 서버에서는 1년에 4번씩 유저들의 요청에 따라서 복구/환불을 해주는데 신청가능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Here are some examples of what we can offer to reverse:저희에게 요청하실 수 있는 항목의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Accidental Gold to Credit conversions 크레딧 변환에 사용한 골드 Tank Restorations (You can reque

(월탱)다즐링 대장님께 추천 드리는 성 글로리아나의 신차량 구매 추진 ㄱ서
이 차량은 2차대전 당시 영국에서 개발된 마틸다 계열의 최종 차량으로 마틸다 특유의 중장갑과 크롬웰의 고성능 주포를 갖춘 신개념 차량입니다. 마틸다에 비해 비교적 기동성이 떨어지지만 보다 강력해진 공격력을 갖추고 마틸다 특유의 높은 신뢰성은 호갱고객님께 크나큰 만족감을 드릴수 있을것이며 마틸다를 사랑하시는 성 글로리아나 전차도 생도 여러분에게 축복과 같은 차량이 되리라 자부 합니다. 귀교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넵,

(월탱) 쥐새끼와 관련된 개인적으로 가장 센셔이널한 추억
알파캣님의 마우스 만화를 보고 예전의 비참한 추억을 주섬주섬 옮겨봅니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제가 마우스에 가지고 있던 인식은 대략 이랬습니다. "지가 두꺼워봤자 존나 센 대포로 시밤쾅하면 으앙 주금 하겠지." 왜냐면 저에게는 704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내가 숙청폰데 누가 내 일격을 막음? 맵은 카렐리야. 오브젝트 704 뽑고나서 꽤 지난 시점의 이야기인데, 제 팀은 북쪽이었습니다. 게임이 시작되고 얼마안가 양쪽 라인에서는 폭풍 밀리기 시작해서 게임 버려야 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던 시점이었죠. 뭔가 포탄을 꽂아 넣을 상대를 찾던 제 눈에 걸린 상대는 아군 전차가 보여준 마우스였습니다. 등대를 하는 아군

(월탱)가면 안되는 길로 간 결과.
맵은 고갯길. 헤비가 가면 안되는 중앙 분지로 들어간다음에 우측 벽에 붙어서 적의 사격각을 없애고 슬금슬금 눈치보며 언덕길로 올라가서 포업글 안된 적 구축을 때려잡고....(비슷한 과정을 반복) 라지만 이러면 안되겠죠=ㅁ=;;;;;; 그나저나 프리미엄 안돌리니 역시 돈 들러오는건 짜군요...라지만 정말 플미 돌리는게 무의미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는 요즘이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