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포스트: 740
Tags

Posts

740 posts
[월오탱] 출근전 노가다로 셔먼 경험치를 확보!!!

[월오탱] 출근전 노가다로 셔먼 경험치를 확보!!!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월 14일

망리가 너무나도 싫어서 경험치 전환 까지 이용해가지고 M4 셔먼을 해금했습니다... 아침 출근전에 스피디하게 승패 신경 안쓰고 돌격해서 전환 가능 경험치를 만드느라 안그래도 안좋은 승률은 더 떨어짐... 덤으로 망리 승률은 2할 정도 되는 군요... 여하튼 현금과 승률을 희생해서 셔먼을 해금했는데... 크레딧이 없어 구매 못함... 뭐 조금만 더 하면 구매할 돈은 생기겠지만요... 덤으로 자주포를 망리에서 M7 프리스트로 바로 가려고 했는데 망리 타보니 이건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2티어 자주포부터 차근차근 올리기로 결심... ps.막상 셔먼을 해금했더니 T1 헤비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그런데 망리는 왠지 구축보다 느낌이 안좋아요...

새벽의 WoT - Tiger 1호기, 발진합니다!

새벽의 WoT - Tiger 1호기, 발진합니다!

곰돌씨의 움막|2013년 1월 13일

아.. 정말, 북미섭에선 골드빨의 힘으로 손쉽게 만들었던 타이거가 이렇게나 만들기 힘들줄이야-_-;; 역시 골탱 + 프리미어 + 무제한 카드깡 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느꼇습니다. 한국섭에선 아직 아무것도 안 되다 보니 이제서야 간신히 만들었네요.. 새벽에 저와 함께 달려 주신 이세리나님과 파밸님, 어제 하루종일 같이해주신 Realythm과 KamptPanzer 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어째서 제가 3601에 애정이 가질 않았는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걸판 버전 도색이 안되거든요..(..) 뭐 당분간 유지비 때문에라도 하위 티어를 더 굴려야 할듯 하지만, 일단 완성했다는 것에 안도감을 느낍니다.

WoT. 친구와 같이 월탱하고 있습니다.

WoT. 친구와 같이 월탱하고 있습니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1월 13일

그런데 친구 녀석은 초심자임에도 불구하고 티거 탄다고(...) 소련을 추천하는 제 말도 안듣고 덕국을 선택해서 씽나게 달리고 있네요. 뭐 4호까지 왔으니 크레딧이라던가 겸치는 걱정 안되는데 문제는 슈퍼 테스트때 잠깐해서 받은 병태를 몰아보더니 편하더라라는 말을 듣고 눈물. ㅠㅠ

오늘의 땅크도... 착각효과

오늘의 땅크도... 착각효과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3년 1월 12일

드디어 승률이 50%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생존률도 30%를 턱걸이도 못할지경. 아 이상하다? 북미섭에서 할땐 이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이게 다 더러운 김치놈들때문이야! 게임의 기본적인 룰이나 전술도 숙지못하고 게임을 하니 나의 빤타스틱한 승률을 다 까먹고 있었어!!! 역시 난 북미스타일!!! 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