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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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posts(월탱)오늘(?)의 월탱
-저녁늦게 같이 하신 분들께는 죄송...==;; 걸리는 방들이 어째 멘붕스럽기도 하고, 이래저래 안좋은 플레이들이 많았습니다.-같이하신 분들도 많이 지치셨을듯- 저 양반은 왜 플레이를 저렇게 할까?라고 속이 타셨다면 할말이 있을수가......;;;; 굳이 변명을 하자면 티거가 눈앞이라서 그런가 플레이가 눈에 안들어오는 기분이랄까요==; -티거가 눈앞인데, 3601을 어찌할까 고민중입니다;;;쓰자니 좋긴 좋은데 어째 계륵삘이 있고, 버리자니 100프로 막찍은 승무원들이 아깝고 말이죠. 뭐 이 승무원들 계속 쓰는 방향도 있긴 합니다만 또 돈들어가는건...;ㅂ; -그나저나 격납고 할인한다는 말에 헉해서 2개 질렀습니다;;;;프리미엄 계정도 지르고 말이죠. 일단 돈 들어오는

WoT - 어째서 언덕을 방치하면 안되는가.
이때만 해도 저 앞에 일렬로 늘어선 어린양분들은 자신들에게 닥칠 일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단단한 장갑을 가진 전차가 왜 기동성이 필요한가, 왜 더 높은 지역을 선점해야 하는가, 왜 유리한 포지션을 잡을 필요가 있는가 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월탱은 비록 비교적 단순하게 만들어진 시뮬레이팅 게임 입니다만, 일반적인 기갑전의 유불리는 그런데로 잘 구현하고 있지요. 그중에 고지 점령은 특히나 중요합니다. 고지를 차지하면, 별다른 엄폐물 없이도 나는 쏠수 있는데 상대는 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기가 쉽습니다. 월탱을 조금이라도 해보셨다면 이게 얼마나 두려운 상황인지 잘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자주포의 도움없이 높은 지대에 자리잡은 적을 소탕하기란
(월탱)폭력적인 영상이 일반인에게 준 영향
이런 포스팅이나 이런 포스팅을 본 R모씨는 똑같이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룩스로 비슷한 체구 받았다가 역으로 데미지입고 데꿀멍(ㅠㅜ) **그런데 이전술이 의외로 좋다고 생각하는 거는 충돌후 주포 한방을 더먹여서 완전히 보내버리는 전술도 가능하다는거 ***개인적으로는 저보다 좀 가벼워 보이는 차량인데 가까이 있다 싶으면 거의 무조건 들이박고 봅니다 ㄷㄷㄷ 의외로 눈에 잘걸리고 곧잘 들이 박는 상대는 KV-1S인데, 얼마전에 3601로 박은다음에 근거리 빵야로 끔살한적도 있습니다(햣햣햣) *****가장 하고 싶은 전술은 적 전차를 밀어서 절벽 아래로 밀어버리는거(hehehe) 아까 시도해서 거의 성공래서
[월오탱] 클랜 챌린지를 하는 군요.
제 1회 클랜 챌린지 링크 일단 좋은 탱크 많이 가진 팀이 유리하지 않을까 했는데 참가 제한 덕분에 정말 운빨 싸움이 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제약은 다음과 같군요. 전차 단계 총합 제한 : 22단계전차 종별 단계 제한중전차 : 5단계중형전차 : 5단계구축전차 : 5단계경전차 : 4단계자주포 : 3단계 합계 제약도 있지만 팀원 7인에 전투 참가 인원수 5명으로 한정되어 뭐랄까 팀웍이 중요할 듯 하네요. (아마 KV 시리즈가 넘치는 모습을 볼 듯 하지요...) 12전 3선승제로 정말 많은 경기를 해야하니 저와 같이 집중적으로 하지 못하는 사람은 일단 포기... 다음으로 경기 맵인데 광산으로 한정되어 있는 듯 합니다. 똑같은 맵에서 경기 계속하려면 상당히 질릴 듯 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