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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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한섭 최후의 날.
일요일 오후 9시 동접. 2300명 내일은 여차저차 점검이 있으니 실질적으로 오늘이 최후의날.

(월탱)처3 첫전투+잡담
-좋네요. 괜히 최고의 처칠이라고 불리던게 아니었습니다 ㄷㄷ. 물론 전면 수직장갑은 좀...민망했지만, 3티어 구축들에게야 뭐. 뭐 그래도 전과가 좀 아쉽긴 한게, 상대 KV-220에게 매미없이 잡힌게 아쉽네요. 잡았다면 마스터도 가능했을지도 몰랐던지라... -그나저나 처3을 다즐링 전차를 5티어에서 굴려본다는 느낌이라 생각하고 타보니 또 찝찝한 맛이 남긴 하네요' 무엇보다 역시 수직 장갑은 아무리 수치가 높아도 소용없다는거, 다-전차도 결국 평면장갑인지라 7,8티어가면 그냥 고철이 될 확율이 무지막지하게 높은지라아;;;; 그저 다사마에 대한 빠심외에는 답이 없을듯하니 벌써부터 갑갑해지는 기분입니다-ㅁ-;;; -그러고보니 한국섭과 작별을 고할 날도 얼마 안남은지라 좀 묘한 기분이긴 합니

(월탱) 훗....
드디어 질렀습니다. 뭐 5티어 처칠은 성능면에서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만 다사마의 용자를 경애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약한 마음은 접어야 하지요. 이대로 6티어까지 달려 다전차를 찍는다는 라는 원대한 계획의 첫발자욱은... 7탑방에 끌려갔음에도 첫판부터 뭔가 영국맛 풀풀나는 승리로 장식되었습니다 ㅇㅅㅇ/ 하지만 왜 첫판부터 사용한 포가 곡사포 였는지는...
![[칸코레] 빛 작전을 마무리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2/17/d0010852_58a6ebd6851fc.png)
[칸코레] 빛 작전을 마무리했습니다.
뭐랄까 해역이 3개 뿐이라서 그런지 좀 심심한 이벤트였습니다. 해역마다 선행기믹 해제 이후 보스전인걸 감안하면 실제로는 5~6해역이라고도 볼수 있지만 그건 운영자 기준의 생각이겠죠.아무래도 보상을 달랑 3번밖에 못 받으니 영 허무한 이벤트의 느낌입니다. 거기다 보상 자체도 1잠솸, 1구축 이라니.. 사실 갑훈장을 노려볼까 생각도 했는데 파밍이랑 E-3기믹 꼬라지 보고 그냥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갑을을 했습니다. 이벤 자체가 워낙 미묘하다 보니 그냥 느긋하게 지켜보다가 하루에 한 해역씩 깨게 되더군요.덕분에 매번 포스팅하기도 뭔가 뻘쭘해서 그냥 몰아서 하게 됬습니다. 이거 말곤 찍은거도 없다는거 자체가 E-1의 난이도를 보여주리라 생각합니다. 병 난이도는 1렙 이무야로도 깬다는 말이 나온 시점에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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