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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포장알바 아직까지 힘들게 하는 분들 계시나요?
" 이 포스팅을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저는 전업주부가 된 뒤로 달마다 고정비나 생활비가 많이 나가 신랑 혼자서 버는게 힘들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를 낳고 직장을 관뒀는데 몇 년을 신랑 혼자버니까 아무래도 둘이 벌 때보다 생활비가 부족하단 생각이 들어서 다시 일을 하기로 결정을 했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단순포장알바부터 시작을 했고 막상 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 많더라고요 오래 하지 못하고 그만뒀고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을 알아보고 시작하게 됐는데 그게 벌써 2년이 넘었어요 오늘의 포스팅은 지금 하고 있는 부업을 이웃님들께 소개해보려고요! 원래는 아이가 어린.......

월 2천 버는데 남편 독박육아 시키면 안되나요?
육아는 부부 사이에 피할 수 없는 문제 중 한 가지이다. 물론 돈을 버는 것 역시 마찬가지이다. 서로서로 도우면서 어렵고 힘든일을 나누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 니일 내일 나누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번에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 역시 비슷한 내용인데 함께 보도록 하자. 먼저 이집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가정과 달리 남편이 전업주부(?)인 것 같고 여자가 매월 2천만원 정도를 버는 고소득 자영업자이다. 다만 업무강도가 높기 때문에 11시부터 21시까지 여자가 근무하고 출산 후에도 1달만 쉬고 바로 업무에 복귀했다고 한다. 본인의 일이 힘들기 때문에 육아는 힘들고 남편에게 독박육아를 시키면 안되는지 생각하고 있다. 남편도 전업주.......

집에서하는손부업 안정적으로 오래할 수 있는 일
" 이 포스팅을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에요 최근에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집에서하는손부업을 하고 있거나 관심있는 주부님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저는 1년 전부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로 지내다보니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지루하기도 하고 새롭게 뭔가를 하고 싶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집에서하는손부업 중 좋은 걸 알게 되어 도전해봤어요 벌써 시작한지도 1년이 넘었네요 원래는 남는 시간에 취미로 하거나 부업을 통해 수익을 조금이라도 내면 좋을 것 같아 시작을 하.......

결혼 4년 만에 1억 아닌 4천만 원 밖에 못 모았다고 혼나다니!
결혼 4년 만에 1억 아닌 4천만 원 밖에 못 모았다고 혼나다니! 누구나 저축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쉽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소득 대비로 저축할 수밖에 없는데요. 4년 만에 4천만 원을 모았으니 잘 한 거라 할 수 있는데요. 그것도 36개월 된 아기를 키우면서 전업주부입니다. 남편에게 생활비 300만 원을 받아 4000만 원을 저축했습니다. 1년에 1천만 원씩 저축했으니 300만 원 받은 거에서 80만 원 정도 저축했는데요. 오히려 1억 이상 모으지 못했다고 핀잔을 받는 황당한 일이 생겼네요. 맞는 말처럼 느껴집니다. 큰 돈을 모았으면 오히려 도와달라고 하지 않을까하고요. 결혼하고 4년 만에 1억을 모은다는 게 외벌이가 불가능하죠. 맞벌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