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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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킹스맨 : 골든 서클' 1위!
북미는 비수기로 들어갔지만 한국은 아니죠. 한국 박스오피스가 추석 시즌 레이스에 들어가는 가운데... 북미보다 한주 늦게 온 '킹스맨 : 골든 서클'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R등급이며, 8천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세계 4억 달러를 돌파했던 전편으로부터 2년 반만에 돌아온 '킹스맨 : 골든 서클'. 이번에도 매튜 본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태런 에저튼, 콜린 퍼스, 마크 스트롱까지 전작의 주요 멤버들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또한 이번 악역으로는 줄리안 무어가 등장하며 할리 베리와 채닝 테이텀, 제프 브리지스까지 정말 캐스팅된 배우들을 보고 있자니 눈이 부실 지경인데... 영화 결과물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좋은 소리를 해주기 어렵습니다. 흥행은 성공적이라 매튜 본 감독의 야망대

국내 박스오피스 '아이 캔 스피크' 1위!
'아이 캔 스피크'가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쎄시봉'의 김현석 감독 연출, 나문희, 이제훈 주연. 나문희 여사님 주연작으로는 '수상한 그녀' 이후 또 한번 대박이 날 것인가? 114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0만 8천명, 한주간 72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8억 7천만원.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은 밝혀지지 않았는데, 일단 고예산 영화는 아니라고 하니 시작이 좋으면 좋았지 나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대로 추석 시즌의 승자가 될 수 있을지 흥미진진하군요. 줄거리 : 꼭…하고 싶은 말이 있고, 듣고 싶은 말이 있다! 온 동네를 휘저으며 무려 8천 건에 달하는 민원을 넣어 도깨비 할매라고 불리는 ‘옥분’. 20여 년간 누구도 막을 수 없었던 그녀 앞에 원

<인비저블 게스트> 살짝 아쉬움 있지만 끝까지 몰입하게 된다
http://songrea88.egloos.com/5501036 의 각본에 이어 에서 감독을 맡았던 오리올 파울로 감독작 스페인 범죄, 미스터리 영화 시사회를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함정에 빠졌다는 남자 그러나 밀실 살인이라는 상황에 이어 변호사와의 계속되는 진실 또는 거짓 진술이 과거 회상부와 교대로 이어져 시작부터 집중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갑작스런 사고와 위기 그에 대응하는 어리석은 인간의 이기심과 선택 그 한순간이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첫 걸음이라는 단순하지만 극적 효과가 최고인 영화적 기본 구도 위에 점차 놀라운 파장으로 가지를 치고 뻗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재미가 갈수록 궁금증을 더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