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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어쩌면 진짜 메타버스, 가상현실과 미디어 아트
adorable claymation a tiny cute organic / midjourney 앨리스도 아닌데, 가끔 이상한 나라에 가고 싶었다. 출근길 바삐 걷는데 세상이 멈추고, 이상한 옷을 입은 사람이 다가와 “아, 죄송합니다. 시스템 문제네요. 잠시 시간이 멈췄어요. 안전한 곳에서 기다리시면 다시 작동할 겁니다.”하고 말하는 느낌으로. 매일 똑같이 돌아가는 일상에서, 잠시라도 낯선 곳으로 탈출하고 싶었다. 나만 그런 게 아닌 걸까? 최근 몇 년간 우리를 이상한 세상에 빠트리는 미디어아트 전시가 부쩍 늘었다. 제주에서 열렸던 ‘빛의 벙커 반 고흐 전’을 비롯해 DDP에서 선보인 팀 랩의 ‘teamLab LIFE’전, 명동 그라운드 시소에서 열렸던 ‘포에틱 AI’까지 정말 다양한 전시
249달러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루킹글래스 포트레잇, 프리오더 개시
작년에 루킹 글래스라는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를 소개한 적 있습니다. 안경 없어도 3D 입체 영상을 볼 수 있는 장치였는데, 가격이 1500 달러라 당분간 많이 쓰기는 힘들겠다고 했는데요- 이번에, 그것보다 작고, 그것보다 많이 저렴한 루킹 글래스가 나옵니다. 이름은 루킹 글래스 포트레잇. 249달러이고, 현재 킥스타터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배송은 2021년 상반기 예정(출시 후 가격은 349달러 예정).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곳은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특히 소니에서 스튜디오 장비로, 공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소니는 코로나19를 맞이해, 가상 촬영 장비가 중요한 트렌드가 될 거라 생각하는 모습인데요. 문제는 가격이 소니 프라이스라는 거죠. 그래서 꿈
아이폰으로 VR 게임 실황 영상을 찍는다? 리얼리티 믹서(Reality Mixer)
오큘러스 퀘스트2 발매 이후, VR 게임 인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게임 장면을 찍어서 올리고 싶다거나, 자랑하고 싶은(...) 사람도 많죠. 다만 이런 게임영상 + 내 모습을 합성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라(전에 제가 찍었을 때는 그린 스크린을 사용했습니다), 영상을 올리고 싶어도 잘 올리지 못합니다. 게임 장면이 합성되지 않으면, 내 모습은 그냥 광대고요(...) 리얼리티 믹서(Reality Mixer)는 그럴 때 쓰면 좋은 앱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스크린 녹화 기능을 이용해, 그린 스크린이나 다른 장치 없이도 VR 게임 장면과 내 모습을 합성해,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어 줍니다. PC/MAC 역시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큘러스 퀘스크 1/2 전용이며, A12 칩
나는 과거의 나와 함께 달린다. 더 고스트 페이서 증강현실 안경(The Ghost Pacer)
특이한 제품이 킥스타터에 등록됐습니다. 더 고스트 페이서(The Ghost Pacer)란 AR 글래스입니다. 증강현실 안경이라지만 포켓몬스터 이런 걸 보여주는 건 아니고... 런닝을 할 때, 가상으로 나와 함께 뛰는 파트너를 만들어 보여줍니다. 가상 런닝 파트너는 과거의 내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느낌입니다. 딱 봐도 아시겠지만, 혼자 뛰는 런너를 위한 제품입니다. 요즘이야 런닝 동호회나 모임이 많아져서, 큰 공원이나 호수 등을 가면 같이 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안전하다고는 하지 못하죠. 내 스케쥴을 모임 스케쥴에 맞춰야 하는 어려움도 있고요. 그렇다고 혼자 뛰면... 외롭기도 하고, 더 나은 기록을 내기도 어렵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