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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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리듬게임 4종 비교분석 (데레스테/밀리시타/우타마크로스/뱅드림)
제가 모바일로 플레이했던, 그리고 하고 있는 리듬게임 4종의 장단점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우타마크로스는 1년 반째 계속 하고 있는 중, 데레스테와 밀리시타는 총 1년분, 뱅드림은 총 1달분의 플레이타임입니다. 1. 게임의 가벼운 기동 데레스테 : ★★★☆☆ 밀리시타 : ★★★★☆ 뱅드림 : ★★★★★ 우타마크로스 : ★★★★☆ 백그라운드의 3D 모델링 연출이 없는 뱅드림이 가장 가볍습니다. 물론 다른 게임들도 2D모드를 하면 가능
파워미터 Watteam Powerbeat G2 Dual 구입 시도
양발형 파워미터를 너무나도 사고 싶었다.그런데 보통 양발형은 가격대가 상당히 높은데다가, 다른 부품과의 호환성 문제도 있어서 파워미터를 하나 들이면 다른 것도 죄다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다.가민 벡터의 경우에는 클릿 슈즈를 바꿔야 하고(나는 MTB 클릿을 사용하고 있어서), 크랭크 방식은 BB가 문제되고, 허브 방식은 휠을 새로 들여야 하고 등등.. 그래서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Watteam Powerbeat가 최고의 옵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자가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단점이고, 그 자가 설치를 만만하게 생각했다가 스트레인 게이지가 들어있는 센서를 크랭크와 견고하게 접착시키지 않아서 파워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나름대로 연구를 해본 끝에 그럼에도 시도해볼 만큼 저렴한 가격과 호환성이
자전거 타이어의 종류와 장단점
자전거 타이어에는 크게 튜블러, 클린처, 튜블리스 이렇게 3 종류가 있다. 첫째는 튜블러(Tubular) 타이어로 가장 오래된 방식이지만 최상급 타이어로서 프로 펠레톤(펠레톤이란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경기에서 선수들이 크게 뭉쳐 다니는 집단을 말한다)에선 확고한 입지를 가진 방식이다. 이는 타이어 안에 튜브를 넣고 타이어를 봉합한 다음 타이어를 림(바퀴 테두리)에 접착제나 테이프로 붙여쓰는 타이어다. 튜블러의 장점은 구조가 단순하다는 것이다. 덕분에 림의 무게도 가볍고, 타이어와 튜브 세트의 무게도 가볍다. 공기압을 고압으로 넣어도 림에 무리를 주지 않고, 카본 림의 경우 림 브레이크를 써도 열변형 문제에서 상당히 자유롭다. 요약하자면 튜블러 타이어는 가볍고 안전하다. 그러나 튜블러 타이어

스트리트 파이터 V: 오잉? 대기업이 얼리 억세스?
발매일: 2015. 2. 16.리뷰기기: PS4 1. 왕좌를 탈환한 새로운 전설, 그리고 그 후속작 스트리트 파이터 2 이전의 게임업계에 PVP라는 개념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2는 "완전히 공평한 환경에서 실력을 겨루는 PVP"에서 "서로간에 주어진 조건이 다른 환경에서의 PVP"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 작품이다. 서로 다른 강점과 약점을 지닌 캐릭터를 이용해 실력을 겨룬다는 컨셉은 엄밀히 말하자면 강캐와 약캐가 구분되는 불공평한 시스템이지만, 그 대신 이전의 어떤 PVP 게임과도 비교할 수 없는 "깊이"를 부여했다. 류가 블랑카를 쓰러뜨리는 방법과 장기에프를 쓰러뜨리는 방법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사실상 클론 캐릭터간의 동캐전에 불과했던 기존 게임의 PVP 개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