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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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메이드> :: 완벽해보이는 집은 없다. 고자극 미스터리반전스릴러..영화후기리뷰. 원작소설바탕.시드니 스위니.결말 통쾌해.

<하우스메이드> :: 완벽해보이는 집은 없다. 고자극 미스터리반전스릴러..영화후기리뷰. 원작소설바탕.시드니 스위니.결말 통쾌해.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시드니 스위니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물인데, 굉장히 재밌게 봤네요. 미국에서 1억 2천만불의 흥행성적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고요. 상류층의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시드니 스위니)'. 처음엔 친절했지만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는 안주인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에게 질려간다. 그때마다 자신을 도와주는 그녀의 남편 '앤드루'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하는데.. 동명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하고있고, 감독은 영화 를 연출한 '폴 페이그'가 맡았습니다. 작품 자체도 그 작품과 조금 비슷.......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26일~2월 1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26일~2월 1일

2026년 1월 26일~2월 1일 징글징글하게 오래갔던 감기를 드디어 떨어냈다. 병원 안 가고 약국 약만 먹었더니 꼬박 2주를 가네. 아오~ 어쨌든 감기 끝낸 기념으로 오랜만에 개봉 영화를 챙겨 보았다. 이번 주에 개봉 영화가 유독 많길래 일찌감치 원데이 프리패스 사용~ 네 편 봤는데, 그중 반은 건졌으니 성공한 거라고 치자!! 그리고 주말엔 [홈랜드 시즌 6] 끝내기. 내내 넘 안쓰러웠던 '피터 퀸'. 이번 시즌은 보는 내내 유독 화가 많이 났다. 진짜 쌍욕 나왔음 ;;; 이제 두 시즌 남았다. 내 감기만큼이나 길~게 이어지는 한파. 그래서 세탁기를 못 돌리고 있다. 한파 시작되기 직전 빨래를 종류별로 한 번씩 다 했고, 그 사이에 난.......

<하우스메이드> - 직장 내 괴롭힘을 가장한 인수인계

<하우스메이드> - 직장 내 괴롭힘을 가장한 인수인계

(2026/01/30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함께 극장에 걸려 있는 가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인수인계' 해주겠다는 핑계로 무자비한 '직장 내 괴롭힘'이 펼쳐지는 작품이라면, 재밌게도 '폴 페이그' 감독의 이 는 역으로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보이던 상황이 실은 자신의 역할을 대체할 사람을 찾으려 했던 일종의 '인수인계'였다는 사연이 감추어진 영화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극장에 같은 날 소개된 준수한 만듦새의 두 신작이 이렇게 정반대의 상황을 엇비슷한 방식으로 설득하고 있다는 점이 상.......

1월에 본 영화 극장 10편(누적 10) / 집 3편(누적 3) / 드라마 5편(누적 5)

1월에 본 영화 극장 10편(누적 10) / 집 3편(누적 3) / 드라마 5편(누적 5)

1월에 본 영화&드라마 극장 10편 / 집 3편 / 드라마 5편 1월은 그냥 다 망한 거다~~ 그래도 원데이 프리패스를 일찌감치 쓴 덕에 극장 관람작은 12월보단 늘었다. [홈랜드] 시리즈 계속 보고 있어서 드라마도 비슷하게 봤고!! 2월엔 좀 더 보고 싶은데, 가만 보니 또 설 연휴가 있네? 에라이~ + 극장 관람 (10편) 1월에 그나마 볼만했던 영화들. 고자극 스릴러 영화 두 편 와. 실제 주인공들의 사연은 너무 박복했지만, 일단 노래가 나오는 영화는 좋아하는 사람~ 혹시나.. 하고 봤지만, 역시나 재미가 없었던 영화들. 그래, 내가 코미디 영화를 재밌게 볼 리가 없어!!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