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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스포일러 있습니다.) 스크린 독과점부터 작품성까지 논란이 차고 넘친다. 모 기자의 공격성 발언에 sns가 쓸데없이 화끈하게 달궈지고, 와의 대결 구도는 소모적인 논쟁만 부추기고 있다.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지만 자기 돈 내고 보는 영화에 남들의 오지랖까지 우겨넣어 굳이 스트레스를 살 필요는 없다. 내가 재밌으면 된 거다. 맞다. 재밌었다. 인터넷에 수놓아진 수많은 비판글과 비교했을 때 크게 떨어지는 부분은 없었다. 400억의 제작비를 회수하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자신 특유의 인장은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점을 생각해보면 그렇다. 소소하게 터지는 유머와 봉준호 특유의 치밀한 복선이 후반부 맞아들어가기 시작할 때의 쾌감은 전작들과 동일하다. 하지만 커티스 일당들이 한

설국열차와 괴물. 머릿속에서 연결되었다.
설국열차와 괴물, 두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은 백 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 워낙 많은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영화니까 제일 관심있는 부분만 짚어보려 합니다. 꼬리칸 사람들의 경우 몸이 병들어 있다면, 앞칸은 정신 쪽이 병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쪽이 병들면 다른쪽에 영향을 끼치지요[..] 남궁민수가 딸의 미래를 생각했다면, 그리고 열차라는 프레임에 갇히지 않을수 있는 -현자 길리엄마져 피하지 못했던- 비젼을 가지고 있었다면 해야할 일은 명백합니다. 탈출할 수 있는 시기가 올때까지, 꼬리칸과 앞쪽칸 양쪽 모두에서의 긴급피난이죠. 시선을 돌려봅시다. 커티스의 눈에 비친 요나는 접하는 거의 모든 걸 궁금해하는 소녀입니

130713 영화 의형제; 웃을 때 주름 안생기던 강동원이 나오는 영화
의형제/영화 의형제/강동원/송강호/ 영화추천/ 참 좋은 영화 의형제/영화 의형제/강동원/송강호/ 영화추천/ 참 좋은 영화 의형제/영화 의형제/강동원/송강호/ 영화추천/ 참 좋은 영화 의형제/영화 의형제/강동원/송강호/ 영화추천/ 참 좋은 영화 의형제/영화 의형제/강동원/송강호/ 영화추천/ 참 좋은 영화 안녕하세요 스얻입니다. 오늘 몇개째 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2013.8.4 내용추가) 저 위에 멘트는 언제 날린건가요 누구한테 물어보는거지 안녕하세요 스얻입니다. 임시저장이 되어있길래 눌러봤는데 꼴랑 저거 두줄 써져있는 반전이 있었네요 어... 벌써 한달전인가요 맙소사 진짜 한달전이네 그 디비디를 산지... 사실 그거 산거 어디가서 얘기하면 다들 돈이 너무 많이 들었다고 뜨억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감상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랄까 미리니름이랄까 네타바레랄까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캡틴아메리카 짱짱맨 도끼액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초반에 자막이 '냄 궁민수'라고 나오길래 뭐야 왜 냄이라고 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했는데 송강호가 그걸 따지고 드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