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의움직이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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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르 여행 날씨는 구렸지만 츄러스로 기분풀기 사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도착해서 어느정도는 각오하고 있었다. 우울한 그레이빛깔의 하늘은 영락없는 유럽의 겨울시즌을 말해주지만 그래도 가끔은 파란 모습을 보여줄때가 있다. 그 모습을 기대한 내가 바보지. 뭘 기대한걸까 나란 인간. 여튼 당일치기로 다녀왔었던 나의 콜마르 여행. 결론적으로는 그냥 갔다 온것에 만족을 한다. 사진 아웃풋은 너무나도 우울하고 흐린 모습이 다분하지만 그래도 갔다왔다는 경험과 기록이 중요한거니까. 뭐 다른건 제껴두도록 하자. 역시 우울할때는 달달한거를 먹어야함. 아... 이게 내가 원했던 콜마르 날씨가 아니였는데 어떻게 보면 이 도시를 대표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스튜디오 지브리의 영화에도 동명의 소설이나 만화가 원작인 경우가 많다. 오늘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얼마나 닮았는지 제멋대로 싱크를 측정해보기로 했다. 참고로 위 영화 아래 소설 이다. 일단은 감독/작가 비교. 영화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소설 - 다이애나 윈 존스 작가. 2016년 오늘 기준으로는 다이애나 윈 존스 작가는 사망한것으로 알고있다. 미야자키 감독은 올해 75세로 정정하시다. 제목 비교. https://www.google.co.kr/url?sa=i&rct=j&q=&esrc=s&frm=1&source=images&cd=&cad=rj
지브리 애니를 다른 사람이 만들었다면?
웃겨서 소개하는 영상. 하울의 움직이는 성 부분에서 뒤집어지게 웃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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