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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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posts미국 갈 때 렌터카 업체를 잘못 골랐다 -_-;
얼마전에 미국에 출장을 가기 전에 렌터카 예약을 했는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인터넷 검색하다가 정해서 예약을 한 것이 지뢰를 밟은 꼴이 되고 말았다. -_-; 그 업체가 어디냐 하면 유럽카(Europcar)라는 곳이다. 그래, 미국을 가는데 유럽이 웬말인가;;; 이름부터가 뭔가 미국과는 전혀 안 맞는 것이거늘... 다 내 탓이다 -_-; 다른 유명한 미국 렌터카 업체를 놔두고 여기에 예약을 했던 이유는 대략 이렇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했고, 꽤 오래전에 캘리포니아쪽으로 출장 갔을 때 렌터카 업체들에 사람들 줄이 너무 심하게 길어서 유명 업체는 너무 오래 기다릴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었다. 이번엔 동부 지역이어서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 내렸는데, 막상 와 보니 캘리포니아처럼

유럽 자동차 여행 중 렌터카 여행에 대한 고찰 – 유럽 렌터카(유럽 렌트카) 여행 정보
이번에는 유럽 자동차 여행 중 렌터카 여행에 대한 정보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유럽 자동차 여행 커뮤니티 “유빙”의 내용을 많이 참조 했습니다. 저작권이나 내용에 문제가 있으면 표시 후 삭제/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3월 2일 수정 1. 자동차 여행의 특징 유럽은 한국에 비해서 상당히 넓기 때문에 다양한 이동 수단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고속열차, 저가항공을 비롯해서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편리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이동/휴식이 가능한 자동차 여행은 대중교통으로 가기 힘든 소도시까지 쉽게 이동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이동 수단입니다. 유럽까지 본인의 자동차를 가지기.......

영국 렌터카 잡설 - 런던 근교 돌아다니기
잘 돌아왔습니다. 주말동안 계속 시차적응 못해서 헤매다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영국에서 이틀간 몰았던 차인 Vauxhall Mokka라고 한다. Vauxhall은 Opel이라는 회사의 영국내 자회사이자 브랜드명 정도 되는 모양. Opel은 독일 회사였는데 1929년에 GM에 인수된 후 지금까지 GM의 자회사가 되어 있다. 나는 여행 도중 렌터카 서류에 'Mokks'라고 쓰여 있길래 Mokks로 알고 있었는데 Mokka가 맞고 이름의 유래는 커피 종류에서...응? 뒤늦게 해당 차종을 구글링 해 보니 일부는 스페인에서 일부는 부평의 GM대우 공장에서 생산하는 모양이다. 국산차냐! 배기량은 1.4~1.6L으로 대략 아반떼급인듯. 렌터카를 신청할 때는 대략적인 차급만 신청할 수 있었기에(예

2016.10.25. (9) 아시비나, 마사히로 쥬조, 류큐가라스무라, 그리고 블루씰 아이스크림.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9) 아시비나, 마사히로 슈조, 류큐가라스무라, 그리고 블루씰 아이스크림. . . . . . . 일본에서의 렌터카는 이번이 네 번째라 익숙하다면 나름 익숙할 수도 있겠지마는마지막으로 운전해본 것이 약 1년 전, 군마에 이니셜D 성지순례하러 간 것이라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이니셜D 성지, 군마 하루나(아키나) 산, 아카기 산 후기 : 그래서 1년만에 잡는 운전대라 제대로 운전할 수 있을까 차 빌리기 전부터 내심 걱정을 했었는데,게다가 옆에 사람을 태운 건 이번이 처음...!하지만 그 걱정은 잠시, 몸이 일본 운전에 대해 기억을 하고 있었고 다행히도 한 방에 적응이 끝났다...! 신호대기를 하는 도중, 저 멀리 비행기 한 대가 나하공항에 착륙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