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9 posts![12.08.07[방콕]저녁](https://img.zoomtrend.com/2012/08/31/a0110707_503f66f4813fc.jpg)
12.08.07[방콕]저녁
북쪽길로 올라가다 보면 나오는 꼬치 문어인지 낙지는 10B이고 나머지는 5B이다. 40B 어치 골랐다. 응? 제것도 해주셔요. 저게 내것들 태국의 길 건너기는 참 조용하다. 어떤 면에서는 런던하고 비슷하다.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보다보면 오히려 현지인들이 여행자들보다 길을 더 못건넌다. 좀 신기한 상황 나같은 외국인들은 차가 서 줄거라 생각하고 적당히 건너면 차가 서는데 현지인들은 차가 방해 안받을때까지 기다리는듯 하다. 쏨땀. 여자들은 거의 다 좋아하는 듯 하다. 꼬치랑 같이 아저씨의 맥주와 함께 저녁으로 먹었다. 아저씨는 매 식사때마다 맥주를 함께 드신다. 짧은 카오산로드의 거리 마사지 장면 옛날에 카오산로드 길거리에 비디오방 의자 같은게 잔뜩 있는걸 보고 저게 제대로

12.08.05 카오산 로드 근처 걷기
숙소에 있던 여자분이 아침을 찹쌀로 해결하신다길래 따라가 같이 샀다.예전 라오스에서 먹고 맛있다고 느꼈던 sticky rice랑 같은것 같다.원래 태국에서도 있었던건지는 모르겠다만 10밧만큼 비닐에 받아 잘 먹었는데 사진이...나중에는 찍었는데 오늘 사진에는 없다.다 찍어야 하는데 못 그러고 있다. 예전 기억이 있던 곳을 걸어다니려 나가본다. 마사지 가격이 1시간에 200밧이 카오산로드에선 일반적인것 같다.왼쪽부터 Thai, Oil, Foot, Herbal 순. 자주 보이는 중국인들예전에는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양산 가지고 다녔었는데 하는 생각을 해본다. 돌아다니며 먹을수 있는 파인애플 잘라놓은 것 한봉지 산다. 10밧.아무 뜻 없다는 분홍색 택시좀 늦게 찍었지만, 분홍색 옷, 분홍색 자전거람부뜨리와

12.08.04 근처 걷기
파쑤멘요새에서 강 구경하려 했는데 뭔가 하고 있다.그런데, 주제를 모르겠다. 흠... 어디서 본 사람인데...간만에 걸어보는 람부뜨리 거리. 많이 변했다.이때만 해도 동대문이 사라졌나 했었는데 옆으로 이사를 갔다.해가 지면 맥주, 레스토랑, 노점상, 마사지로 거리가 채워진다.카오산로드 입구쪽에 환전차량도 보인다.카오산로드. 예전하고 그대로인듯 조금씩 달라졌다.유럽인이 대다수인건 여전하다.다만, 중국인들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 7년전에는 대만인 아주 조금 보였었는데...케밥도 생겼다.치킨케밥이다. 치앙마이에서 즐겨 먹던 로띠도 여기 생겼다.7년전에 갈비탕 비슷한거 있다는 얘기에 먹었던 나이쏘이.역시 문을 일찍 닫는다.노점상의 가격이 이 정도인듯 하다.30~35밧...7년전에 20~25밧에서 10밧 정도 올

12.08.04 파야타이 -> 카오산로드
한국에서 지도를 봤더니 길이 어렵지 않아 걸어간다.지금 생각하면 위만멕 궁전쪽으로 쭉 걸어가는게 길이 훨씬 좋았겠지만대강 거리를 측정해봤더니 파야타이역에서 남쪽 길로 가다가 민주기념탑 바로 전 6차선처럼 보이는 도로에서 꺽는게 파쑤멘 요새까지 더 가깝다. 무지 큰 지렁이 같은게 움직이길래 봤더니 다리가 많다.방콕에 온게 맞나보다. 자주 보이는 장면이다.젊은 현지인들이 사진 찍는 모습이 예전과 달리 자주 보인다. 가다가 기차도 기다려주고 이런 날씨에 고기 밖에 저리 놔두어도 왜 괜찮을까 궁금해 했었는데 여전하고...습도때문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잘은 모르겠다. 슬슬 익숙한 모습의 도로가 보인다. 짧은 다리를 건너 오른쪽으로 꺽어 쭈욱 직진하면 파쑤멘 요새로 간다.파쑤멘 요새 바로 근처의 주유소 안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