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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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 티셔츠 증정

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 티셔츠 증정

2015. 12. 07, MON / Hato Mayor del Rey 코이카 활동물품으로 받은 여러가지 물품 중에서조금을 고민하면서 나눠줘야할 물품들이 있다.도복이랑 티셔츠인데나름의 규정을 만들어서 나눠줄 예정이다.우선은 100일을 출석해야 도복과 티셔츠를 지급받는다. 지난 시범에 이미 도복을 나눠주기는 했지만특별한 행사가 있지 않고서는 이 규정을 지킬 예정이다.중등학교 4학년 마이키가 하양띠를 가르치고 있다.얼마전에 하양띠에서 노랑띠로 승급을 했던 마이키.나름 먼저 배웠다고 열심히 가르친다.도장이 워낙 작다보니성인 10명이면 도장이 꽉 찬다.마음대로 발차기를 할 수 없기는 하지만공간을 잘 활용하면 20명 넘게도 동시에 수업이 가능하다.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에서 두번째로 100일 수업을 돌파했다.올해 6

쉐라톤 호텔에서 태권도 시범

쉐라톤 호텔에서 태권도 시범

2015. 11. 27, FRI / Sheraton Hotel, Santo Domingo 시범 당일날.16명의 시범자 중에서 제시간에 오는 학생은 1명나머지는 대부분 늦게 온다.이것이 도미니카공화국의 현실.그런데도늦게 왔는데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게 더 아픈 현실이다.이 시간 개념을 바꾸려면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걸릴까??어젯밤에 매트를 분리하고 물기를 제거했다.창문이 없어서 비가 오면 빗물이 매트 밑으로 스며든다.아침이 되니 어느 정도 다 말랐네..차량에 실을 짐들.송판, 매트, 호구, 보호장비 등.다들 한껏 멋을 부리고 왔다.마치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는 것처럼.미장원에 가서 머리도 하고새신발에 가방까지평소와는 다들 다른 모습. 본인을 포함해서협회장, 학부형 2명, 보조 1명, 시범자 16명.구아구

아또 마요르 야외 쌍절곤 연습

아또 마요르 야외 쌍절곤 연습

2015. 11. 25, WED / Hato Mayor del Rey 도미니카공화국 코이카 동창회 시범이 앞으로 이틀 남았다.그래서 막바지 연습이 한창이다.도장의 공간이 워낙 좁다보니여성 수련생들은 야외에서 쌍절곤 연습을 하고나머지는 안에서 겨루기 수업을 진행.현재시각 오후 5시 32분.다행히 어둡지 않아서 연습을 할 수 있다.어린이 두명은 품새 연습중.시범이 코 앞이라서 빡세게 연습중.안에서는 겨루기 연습이 한창이다.매주 수요일은 겨루기 하는 날인데시범이 있더라도 할 건 해야지.사실 도미니카공화국 사람들은 겨루기를 무척이나 좋아한다.아또 마요르 태권도 협회장인프랭클린 팔메로가 수련생들에게 코이카 공문을 나눠주고 있다.학교에 보내는 수업 협조 공문인데뭐 대단한 상장을 받는 것도 아닌데다들 너무도 좋아한다.

도미니카공화국 한식당 점심식사

도미니카공화국 한식당 점심식사

2015. 11. 13, FRI / Acropolis, Avenida Chuchill 오전에 건강검진을 마치고아또 마요르(Hato Mayor)로 돌아오기 전에Ciudad Central에 있는 Acropolis 안에 있는 한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1층에 냠냠이 자리잡고 있다.점심은 12시부터 문을 연다.11시 40분에 갔었는데 문이 잠겨 있었고정확히 12시 정각이 되어서야 문이 열렸다.월요일에서 금요일 점심은 뷔페 메뉴가 있는데두당 375에 imps(뭔지 모름. 세금인가?)를 더 내면뷔페를 즐길 수 있다.뭐 보통 가격이 550 뻬소 정도 나온다고..기독교 신자인지주변에는 성경 문구들로 장식이 되어 있었다.점심으로 주문한 탕수육.그냥 먹을만 했다.2명이서 점심으로 먹은 요리는 2개.음료랑 물 한병이었는데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