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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도복입고 사진 촬영
2016. 01. 05, TUE / Hato Mayor del Rey 모처럼 똘끼를 충만하여도복을 입고 시내로 나왔다.해도 쩅쨍하고 사진 찍기에 참 좋은 날씨다.이곳 아또 마요르에서의 시내는 공원이 있는 곳이다.우선 공원으로 슝~~~여기는 엘라도 본(Helado Bon, 아이스크림 가게)이다.평소에는 잘 안 들르는 곳이지만모처럼 도복을 입고 수련생들과 함꼐 왔다.아이스크림 한개씩 주문을 하고가게를 배경삼아 사진을 촬영.손님도 없고 점원도 신경 안 쓰고...공원에서 사진 촬영.조그만 도시에 있는 조그만 공원.오전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수련생들이 많았으면 작품 좀 찍었을 텐데..다음을 기대해야 겠다. 모처럼 똘끼 충만해서 야외에서 도복입고 사진 촬영.다음에 도복입고 어디로 가 볼까??

2015년 마지막 태권도 수업
2015. 12. 31, THU / Hato Mayor del Rey 어느덧 2015년도 마지막 날이 다가 왔다.공식적인지 비공식적인지는 모르겠지만오늘이 공휴일이라고 한다.플라스틱 송판을 격파중.어린이들에게는 2장이 벅차다플라스틱 벽돌 격파.노랑색은 쉬운데파랑색은 상당히 손이 아프다.2015년의 마지막 날.좀 어수선하긴 분위기.연말 연초를 맞이하며아르바이트를 하는 제자도 있네.이베리아 앞에서 음식을 팍고 있다.

물구나무서기
2015. 12. 30, WED / Hato Mayor del Rey 물구나무서기.매일 하는 준비운동 중의 하니이다.머리대고 물구나무서기물구나무서서 팔굽혀펴기핼액 순환도 되고 상체 힘도 기르고좋은 운동이기는 하나 쉽진 않다.10여년 전. 대학 다닐때 체조 수업 시간에이렇게 머리를 대고 물구나무 서기를 1분을 해야 만점이었다.당연히 그때는 만점을 받았지만.지금도 1분은 거뜬히 버틴다.1분을 버티는게 준비운동 중의 하나이다.이곳 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에서는..모처럼 엘라도 본(Helado Bon, 아이스크림 파는 가게)에 왔다.과일이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저렴해서 잘 안오는데..수련생과 함께 왔다.저 아이스크림 하나에 40뻬소(1000원)여기서는 나름 비싼편에 속한다.40뻬소면 여기서 만다리나(Mandarina

Parque Mercedes de la Rocha
2015. 12. 29, TUE / Hato Mayor del Rey 아또 마요르 델 레이에 있는 가장 큰 공원인메르세테스 데 라 로차 공원(Parque Mercedes de la Rocha)시내 한 가운데 자리잡고 있어서출퇴근길에 늘 이곳을 지난다.크리스마스(Navidad)를 맞이하여 만든 트리.아직까지도 건재함을 과시한다.나무가 많은 이곳은 늘 그늘을 제공한다.매일 같이 타일이 깔린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멍을 때리기도...화요일은 도복을 입는 날.도복 입은 김에 중등학생 아구스틴과 함께..크리스마스와 연말.이곳은 매일같이 축제다.야간에도 이렇게 공원에서 장난감을 팔고반대편에서는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술을 마신다.밤에 잠 좀 편히 자고 싶은데거의 새벽 세네시까지 큰 음악소리가 집까지 들린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