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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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0~0602] 오사카 여행 - ③ light, light.

[20150530~0602] 오사카 여행 - ③ light, light.

독거 성인의 사생활|2015년 10월 5일

둘째날이 밝았습니다.오전엔 드럭스토어 쇼핑을 하고, 도지마롤 본점에서 하프 롤케이크도 하나 사오고호텔에 들러 짐을 내려놓고 오늘의 목적지로 향합니다. 이바라키시 기타카스가오카에 있는 빛의 교회안도 다다오의 건축물이져 호텔에서 요도야바시역으로 걷습니다. 히고바시역에서 조금 더 걸어나갔더니 미도스지선 요도야바시역이 나왔서여.조금 걷긴 해야하지만 호텔 위치 매우 좋읍니다. 오늘의 이동경로는 요도야바시역에서 미도스지선 탑승↓센리추오역에서 오사카 모노레일 환승↓반파쿠키넨코엔역에서 사이토니시행으로 환승↓한다이뵤인마에역 하차↓빛의 교회까지 도보 이동 촌스럽게 장트러블이 생겨서.. 이온음료 한잔 땡겼서요

내꿈은한량

내꿈은한량

     |2015년 7월 8일

일본이 가고 싶다 이번여름휴가때 또 일본을 갈 수 있을까 과연. 세븐일레븐 오징어랑 호로요이를 먹으면서 다다미방에서 수다떨고싶다. 꼭 가고마리라 다짐한다. 이런 단발머리를 원하고 잘랐는데 현실은.....눈물난다 갑자기.. 야간 자전거로 마음을 달랜다. 역마살의 인생이여. 잠실 롯데가는 사람들 마다 내가 다 조마조마했는데 결국 나도 호기심을 못이기고 들어와버렸다.. 예상보다 볼 게 너무 많아서 당황... 빨리나가야하는데 나가야하는데 하면서 발길이 떨어지지않아... 커피는 나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반고흐카페보고 눈질끈감고 들어와버렸다. 좀 좁긴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엄청 좋았음! 가격은 좀 나갔지만

['15 Sapporo] ⓖ 노보리베츠 -  온천마을을 거닐다

['15 Sapporo] ⓖ 노보리베츠 - 온천마을을 거닐다

긴린코 호수..|2015년 5월 5일

온천욕을 즐기고 숙소를 오니 피곤함을 좀 풀렸지만, 배는 배고파서 난리네요. 저녁식사가 불포함이라니.. 나가서 무어라도 사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옷을 챙겨입고 타키모토앞 온천마을로 나섰습니다.사실 이 동네.. '온천마을은 어떤 느낌일까?' 라는 기대감이 좀 있었어요. 전에 갔었던 유후인과 키노사키 그리고 유노야마온센까지 온천마을을 가면 느껴지는 운치가 사람을 참 기분좋게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노보리베츠 온천마을도 분명히 비슷한 느낌일 거라고 생각했는데....휑~~~ 일단 마을이 너무 작았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가게가 없었구요. 그날따라 라멘은 진짜 먹기 싫었는데.. 여기 라멘집만 한 3개 본것 같아요(그나마 같은 종목 가게로 3개면 많은거였어요) 그래서 별수없이 간 곳은 술과 밥종류도 같이 팔았던 한

1박 2일 후쿠오카 방문기 - 2

1박 2일 후쿠오카 방문기 - 2

I know you can do it|2015년 1월 12일

아이폰을 사고 다시 호텔방으로 들어왔습니다.아크 호텔 로열 후쿠오카 텐진(Ark Hotel Royal Fukuoka Tenjin) 트윈룸입니다. 단촐단촐. 하루 전에 예약해서 비싼것만 빼곤 다 좋았습니다ㅠ_ㅠ 애인님은 침대가 조금 불편했다고 했는데 저는 뭐... 머리만 대면 잘 자는 타입이라 괜찮았습니다'ㅅ'/ 사온 아이폰은 바로 개봉해보고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개봉기. 물론 지금은 없으리라 생각 됩니다;ㅅ;ㅋㅋ) 잠깐 쉬고 나와선 다시 텐진역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상가에서 요런 귀여운 양말도 구경하고 쇼핑하고 길거리에서 요런 간식도 사먹고. 백엔 좀 넘는 가격인데 안에 크림이 너무 맛있어서 눈무류_ㅠ 하카타역으로 가서 꼼데가르송도 들러보고(왠만한 사이즈는 다 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