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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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간 전에 왔는데도 벌써 북적;;
너의 이름은을 보려고 부산 국제 영회제는 첫 참가이긴 하지만, TV에서 보던 것 보다 열기가 어마어마 하네요 ㄷㄷ 사진은 좀 멀리서 찍었지만, 건물 근처로 가니 사람들이 북적북적;; 그리고 오늘 오후 5시 30분에 있을 너의 이름은 감독 및 배우들과의 만남시간을 위해 좀 원활하게 생각하고 세시간전에 왔는데 워미... 벌써 세줄이 차있음 ㄷㄷ 그래도 어찌어찌 앞쪽 자리를 확보! 그리고 너의 이름은 이전에 두개의 이벤트가 더 있어서 빠질 분들은 또 빠지면 더 앞에서 볼 수 있을지도 ㅎㅎ 그나저나 낮엔 덥다가 갑자기 추워지네요 ㄷㄷ 반팔이라 안그래도 그저께 퇴원했는데 또 입원하는거 아닐까 걱정... 아~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보고 오겠습니다!!
이번에 4회차 관람 입니다. 일본서 3번 + 부산 국제 영화제 1회차. 그리고 화요일날 또 보러감 ㅋㅋ 어찌어찌 화요일 예약함 ㅋㅋ 이번만은 승리자! 오늘 영화끝나고 GV와의 만남이 있지만, 그 전에 감독과의 자유 질의응답 이벤트가 있대서 좀 일찍가서 앞자리 좀 잡아보려 합니다. 거기서 사인 받았으면 좋겠다...!! 아마 그럴 희망은 희박하지만 혹시나 사인해준다면 샀었던 굿즈에다 받고싶어 일단 다 들고 가봅니다. 그리고 지금껏 봉인해 뒀던 너의 이름은 티셔츠 입고 갑니다!! 티셔츠에 적힌 문구인 아직 만나보지 못했던 너를 만나러가 장말 말 그대로의 의미.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신카

너의 이름은 -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
토호 시네마 난바점에서 2회 관람했습니다. 3박 4일 간 일본여행을 갔는데 사실 오사카엔 관광명소는 그렇게 많지 않다 생각해서(전 문화유적지를 좋아합니다.) 거의 쇼핑관광으로 갔습니다. 그러니 시간은 비교적 남는 편이라 '신 고지라'와 '너의 이름은'도 보고 왔네요. 난바점에선 가장 큰 스크린2에서 상영하는 걸 보면 확실히 작금 최고의 히트작임을 실감했습니다. 시놉시스는 다들 알고 계시듯 자고 일어나면 서로 몸이 바뀌는 이상현상을 체험한 남녀 고교생의 이야기입니다. 단순 러브코메디는 아니고 미스터리 요소와 트릭이 섞인, 굳이 말하자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카테고리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신카이 마코토 특유의 작화질에 감성 소스를 끼얹은 정도? '너의 이름은'은 여태까지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한국 개봉 확정!
이번 10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이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선행 상영을 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반응이 어마어마하다보니 한국에서도 개봉이 확정되게 되었습니다! 기사 원문 : 신카이 감독 신작 '너의 이름은.' 국내서도 흥행 신화 이어갈까 근데 내년 1월이야...?? 작품의 전개는 여름에 일어나는 일들인데....... 조금 늦는듯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개봉하는게 어디! 하지만 전 내년엔 일본에 있을테니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나 다시 보렵니다 ㅎ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