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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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posts너의 이름은 더빙판
작년에 예고편 보고 극장에서 보는걸 포기했다가, 이번에 VOD로 감상. 예고편 수준이 너무 안좋아서 걱정을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는 좀 낫습니다. 연예인 더빙이라는 문제가 회자되곤 했는데, 주역 둘을 빼면 나머지는 전문 성우이고, 조연들의 대사량이 꽤 많은 편이라 보는데 크게 나쁘게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네요. 미츠하의 경우에는 지나치게 원작의 톤을 비슷하게 따라하려는 노력이 느껴지는데, 이게 되려 부자연스러움을 만들었습니다. 목소리 톤이 카미시라이시 모네와 비슷하고 듣다보면 그럭저럭 괜찮은데, 그래도 연기력의 한계는 아쉽더군요. 타키쪽 경우는 따로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나 더 아쉬운 것은 오노데라 선배역인데, 물론 좀 어른스런 여성역할이긴 해도 그래봤자 여대생인데, 너무 어른스런

너의 이름은: 잘 팔리게 잘 만든 애니메이션
이전 N스토어에서 DRM FREE로 무료 배포할 때 다운로드 받아 감상했습니다. 감상은 사실 제목에 적은 그대로입니다. '잘 팔리게,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독 및 각본을 맡은 신카이 마코토가 이름을 알리게 된 작품 '별의 목소리'가 2002년에 공개되어 이후 여러 작품을 거쳐오며 조금씩 발전해 드디어 완성형에 이르렀다는 느낌입니다. 과거의 작품도 소재나 각본, 일관된 작품의 주제와 아름다운 CG는 나쁘지 않았지만, 첫 작품도 감상해보면 역시 꾸준히 발전해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너의 이름은'은 과거 작품에 비해 흥행할만한 요인을 지니게 된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한 사람에게서 성공한 이유를 찾아내는 것과 같아보이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느낀 바, 이

![[일본 한정] 새해 기념『너의 이름은』지상파 방영 감상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8/01/03/e0055678_5a4ce8188c6ce.jpg)
[일본 한정] 새해 기념『너의 이름은』지상파 방영 감상 후기
여러분 다들 평안무사 하셨습니까. 먼저 2018년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굉장히 오랜만의 너의 이름은 포스팅 입니다. 실은 연말 연시는 많이 바빠서 뭐 할 여유도 없었네요... 죄송합니다. 여튼 얼마전 뉴스(라기 보단 인터넷 정보)에서 새해 기념으로 너의 이름은이 밤 9시 부터 각 지상파에서 방영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하지만 그 놈의 일 때문에(...) 처음부턴 보지 못하고 딱 황혼녘 부터 시작하는 부분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거기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엔딩롤을 새로 편집했다는 소식을 듣고 어떻게 바뀌었을까 하고 기대도 하고 있었구요. 한국 뉴스에선 뭐 엔딩을 새로 제작했다고 올라왔던데 절대로 아닙니다... 엔딩'롤' 부분을 새로 편집했다는 겁니다. 신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