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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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판타지 액션 영화, "Song of the Assassins"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중국 판타지 액션 영화, "Song of the Assassins"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원제는 "자국" 이라고 하는데, 웬지 뭘 쏟았다는 느낌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좋은데, 정작 보고 싶은 생각은 좀;;;

"刺局" 이라는 작품입니다.

"刺局"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17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중국 영화가 그렇듯이 아무래도 매우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이제는 그래도 궁금해 할만 하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도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덩케르크] 관용의 국적

[덩케르크] 관용의 국적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7월 25일

우선 영화를 보기전부터 용산이 리뉴얼 되며 레이저 아이맥스를 도입하고 놀란의 화면 비율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은 용아맥이라는게 알려지면서 예매에 한바탕 난리를 쳤어야 했습니다. 겨우 나름의 괜찮은 곳에서 볼 수 있었는데 차세대 IMAX와 세계급 크기의 스크린은 정말 대단했네요. ㅠㅠ)b 군함도와 택시운전사가 줄줄이 개봉하는데다 꽤나 기대작이라니 잘못하면(?) 아이맥스에서 밀려날 수도 있기 때문에 일찍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영화는 전쟁영화지만 생각보다 유려하게 찍었고 음악과 영상미, 내용 모두 상당히 마음에 들었네요. 아쉬운 점은.....국뽕...아니 영뽕이 좀 있다는 점?? 다만 진짜는 바로 그것에 보통 심한 거부감을 가진(국뽕과 미국뽕의 평가는..)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