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포스트: 127|아이템:천우희(59)
Tags

Posts

127 posts
천우희 칸영화제 사진

천우희 칸영화제 사진

Just Story|2016년 5월 18일

첫번째 사진 너무 이쁘다ㅎㅎ 몸매도 굿

영(靈) 은 육(肉) 을 들어 역사(役事) 하나니 그 모습에 혹(惑) 되지 말라  -곡성-

영(靈) 은 육(肉) 을 들어 역사(役事) 하나니 그 모습에 혹(惑) 되지 말라 -곡성-

링크창고|2016년 5월 18일

당연히 영화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영(靈) 은 육(肉) 을 들어 역사(役事) 하나니 그 모습에 혹(惑) 되지 말라 영화를 보고나서 한줄로 정리하자니 이 글귀가 생각나더군요. 생각이 너무 복잡하여 배우신분들 글쓰는것 처럼 어떻게 정리가 안됩니다. 결국 중구난방으로 두서없이 쓸수밖에 없네요 ㅠ 1. 영과 육의 세상은 모호하게 분리되어 있어서, 영이 육의 세상에 직접 나타나 영향을 끼칠순 없습니다. 따라서 영은 육을 들어서 해야할 일을 하게 됩니다. 기원전 선지자들이 그러했고, 예수또한 그랬으며, 거의 모든 종교활동이 이러한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헐리웃 영화 콘스탄틴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잠시 그려지지요. 콘스탄틴 속 악마와 천사의 모습 자, 이

곡성 (2016) / 나홍진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5월 16일

출처: 다음 영화 전라남도 곡성 지방 마을에 난데없이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이 늘어나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갈피를 잡지 못하던 동네 경찰 종구(곽도원)는 자신의 딸 효진(김환희)이 같은 증상을 보이자 원인을 찾기 위해 나선다. 의심을 받고 있는 일본인(쿠니무라 준)을 추적하는 사이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녀(천우희)가 나타나고, 종구의 어머니는 용한 무당 일광(황정민)을 부른다.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스릴러를 기본 구도로 오컬트 스타일의 분위기에 좀비 영화식 전개를 한국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을씨년스럽게 표백하여 섞어 놓았다. 각각은 장르적인데 교묘하게 꼬아서 합쳐 놓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갖춘 기괴한 힘이 넘치는 작품. 장르 영화를 한국식으로 소화해 독특한 분

곡성 - 감정싸움과 의심의 매력

곡성 - 감정싸움과 의심의 매력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3일

이번주의 최대 기대작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이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기대하고 있는 작품인 만큼 솔직히 걱정도 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어느 정도는 화려한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정말 끝까지 보는 것 자체가 힘든 상황이 될 수도 있는 상황도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같은 문제로 인해서 황해 역시 좀 힘든 영화에 속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의 외적인 여러 소문으로 인하여 영화를 걸러내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고민이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는 나홍진이라는 한 감독 때문에 벌어진 일이죠. 영화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