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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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X 나얼 - 잠시라도 우리, 고요를 거쳐 이제야 추억이 된 기억들 [뜻/소개/뮤비/가사/해석]

성시경 X 나얼 - 잠시라도 우리, 고요를 거쳐 이제야 추억이 된 기억들 [뜻/소개/뮤비/가사/해석]

사랑하고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오오옵 ( _ _ ) S2 열심히 흘러가는 한 주 속의 수요일 오늘 소개해 드릴 음악 이야기는 성시경 X 나얼 - 잠시라도 우리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๑•‿•๑ 본래 아티스트를 먼저 소개하고 곡까지 이어가려 했지만 아티스트를 소개하기에 너무 너무 x777 유명하고 사랑받는 둘이기에 대표곡 간략하게 띄워드리겠습니다 ✦‿✦ 차마, 두사람, 미소천사, 좋을텐데, 거리에서, 내일 할 일, 넌 감동이었어, 안녕 나의 사랑, 제주도의 푸른 밤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귀로, Gloria, 한번만 더, 바람 기억, 기억의 빈자리, 같은 시간 속의 너, 벌써.......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DID U MISS ME ?|2022년 5월 3일

학교 폭력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등학생 소년이 자신의 담임 선생님에게 편지를 남겼다. 그런데 그것은 그동안의 삶에 대한 적적한 편지도 아니고, 남은 자들의 앞으로를 위한 유서도 아니었다. 자신을 그 죽음까지 몰고 갔던 네 명. 그 네 명의 이름이 명시 되어 있는 일종의 고발장. 문제는 그 소식을 다른 누구보다도 그 네 명의 부모들이 더 빨리 접했다는 것이다. 니 스포일러가 듣고싶다! 영화는 다분히 연극적인 구성을 띈다. 그래서 극장에 앉아 보는내내 궁금했다. 이거 원작이 있는 이야기인가? 다 보고 찾아보니 일본의 연극을 리메이크한 영화 맞더라고. 그만큼 영화는 상황 안에서 흘러가는 대화들에 천착한다. 덕분에 배우들의 면면이 돋보이는 것은 당연지사. 5년 전에 제작된 창고 영화임에

[앵커] 오싹한 최면 정식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4월 13일

간판 앵커에게 제보가 오는데 제보자가 죽는다?!?? 스릴러가 기대되는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공포적인 느낌이 많아 쫄보로서 꽤 가리고 봤네요. 다만 다분히 정석적인 드라마라 장르 매니아라면 싱거울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천우희와 이혜영의 연기가 꽤 좋아서 괜찮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초반부터 시나리오가 바로 그려졌는데 그대로 가서 참 아쉽더군요. 좀 더 나아가줬으면 싶었는데 너무 정석적인데다 마지막엔 풀이까지... 세트도 그렇고 TV 극장판 정도의 느낌이라 코로나 시국이긴 하지만 개봉영화들의 힘이 좀...ㅠㅠ 신하균의 라이터 소리가 남편과 섞일 때 혹시나 뭔가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나... 괴물에서 너무 좋았던지라 비슷한

천우희+신하균+이혜영, "앵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리스트에 올린 적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이 포스팅 준비 하기 전에는 아예 정보 자체를 안 찾아봤던 영화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솔직히 국내 공포 영화에 최근에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해왔기 때문입니다. 이상하게 제가 고르는 영화마다 별로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고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땡기다 보니 일단 리스트에 포함을 해볼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이 주간에 영화가 너무 많다는게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마음에 들어서 더 큰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