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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posts![성시경 X 나얼 - 잠시라도 우리, 고요를 거쳐 이제야 추억이 된 기억들 [뜻/소개/뮤비/가사/해석]](https://img.zoomtrend.com/2023/12/24/f8821935-8250-5d11-b9b1-708d98c86470.png)
성시경 X 나얼 - 잠시라도 우리, 고요를 거쳐 이제야 추억이 된 기억들 [뜻/소개/뮤비/가사/해석]
사랑하고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오오옵 ( _ _ ) S2 열심히 흘러가는 한 주 속의 수요일 오늘 소개해 드릴 음악 이야기는 성시경 X 나얼 - 잠시라도 우리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๑•‿•๑ 본래 아티스트를 먼저 소개하고 곡까지 이어가려 했지만 아티스트를 소개하기에 너무 너무 x777 유명하고 사랑받는 둘이기에 대표곡 간략하게 띄워드리겠습니다 ✦‿✦ 차마, 두사람, 미소천사, 좋을텐데, 거리에서, 내일 할 일, 넌 감동이었어, 안녕 나의 사랑, 제주도의 푸른 밤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귀로, Gloria, 한번만 더, 바람 기억, 기억의 빈자리, 같은 시간 속의 너, 벌써.......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학교 폭력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등학생 소년이 자신의 담임 선생님에게 편지를 남겼다. 그런데 그것은 그동안의 삶에 대한 적적한 편지도 아니고, 남은 자들의 앞으로를 위한 유서도 아니었다. 자신을 그 죽음까지 몰고 갔던 네 명. 그 네 명의 이름이 명시 되어 있는 일종의 고발장. 문제는 그 소식을 다른 누구보다도 그 네 명의 부모들이 더 빨리 접했다는 것이다. 니 스포일러가 듣고싶다! 영화는 다분히 연극적인 구성을 띈다. 그래서 극장에 앉아 보는내내 궁금했다. 이거 원작이 있는 이야기인가? 다 보고 찾아보니 일본의 연극을 리메이크한 영화 맞더라고. 그만큼 영화는 상황 안에서 흘러가는 대화들에 천착한다. 덕분에 배우들의 면면이 돋보이는 것은 당연지사. 5년 전에 제작된 창고 영화임에
[앵커] 오싹한 최면 정식
간판 앵커에게 제보가 오는데 제보자가 죽는다?!?? 스릴러가 기대되는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공포적인 느낌이 많아 쫄보로서 꽤 가리고 봤네요. 다만 다분히 정석적인 드라마라 장르 매니아라면 싱거울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천우희와 이혜영의 연기가 꽤 좋아서 괜찮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초반부터 시나리오가 바로 그려졌는데 그대로 가서 참 아쉽더군요. 좀 더 나아가줬으면 싶었는데 너무 정석적인데다 마지막엔 풀이까지... 세트도 그렇고 TV 극장판 정도의 느낌이라 코로나 시국이긴 하지만 개봉영화들의 힘이 좀...ㅠㅠ 신하균의 라이터 소리가 남편과 섞일 때 혹시나 뭔가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나... 괴물에서 너무 좋았던지라 비슷한
천우희+신하균+이혜영, "앵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리스트에 올린 적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이 포스팅 준비 하기 전에는 아예 정보 자체를 안 찾아봤던 영화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솔직히 국내 공포 영화에 최근에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해왔기 때문입니다. 이상하게 제가 고르는 영화마다 별로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고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땡기다 보니 일단 리스트에 포함을 해볼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이 주간에 영화가 너무 많다는게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마음에 들어서 더 큰일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