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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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_ 120423 (동방신기 교세라돔 카시오페아 투어 참관기) 1
아침엔 일어나서 호텔 조식을 먹었음. 난 원래 아침을 안먹지만 여행 가서 숙소 조식 먹는건 엄청 좋아함. 테이블에 올려놓은 소스들이 귀여워서 찍어봤음. 버터랑 마말레이드 맛있음. 이건 호텔에서 준 도브 샘플임. 가져와서 어머니 드려서 향은 잘 모르겠지만 복숭아와 스위트피 향이라니 모모 창민 생각나서 좋은 전지적 빠수니 시점ㅎㅎ 왜 여행 오면 평소엔 절대 안 먹는 스크램블 같은걸 먹어보고 그럴까...-_- 평소의 난 써니 사이드업 아니면 절대 안먹는 앤데; 조식 그럭저럭 괜찮았음. 빵이랑 커피 맛있으면 대충 다 괜찮아. 이 날은 4시에 시작하는 공연 전에 시간이 남아 나라를 관광하러 가게 되었음. 대형 버스로 빠순 동지들과 다함께 여행이라니 참 세상 오래 살고 볼

2012-428.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3) 사슴이 온순한 동물이라고...?! 나라공원의 무시무시한 깡패사슴.
킨테츠선 오사카난바역. 오사카 지하철 난바와는 별개의 노선으로 교토, 고베, 나라 등 타 도시를 갈 때 가장 저렴한 이용요금에 (어디까지나 일본 대중교통 요금 기준;;;) 이동할 수 있는 지역주민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노선 중 하나입니다. 일전 3월 칸사이 여행 땐 이 전철역에서 고베 산노미야를 간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산노미야와 정반대 방향에 있는 나라를 향해 갑니다. 킨테츠-한신선 오사카난바역 승강장. 지하철 난바역에 버금갈정도로 이용객이 굉장히 많은 난바의 교통 요충지 중 하나입니다. 난바에서 나라까지의 이동요금은 540엔. JR을 이용해도 요금은 같은데 나라공원의 접근성은 JR보다 킨테츠가 더 유리하다 합니다. '상대적으로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한' 칸사이 지방의 사철이라고

2011. 09. 오사카 여행기 - 9. 나라 사슴을 만나다..
교토역에서 열차를 타고 나라역으로 향했습니다..이틀간 너무 열심히 돌아다닌 나머지..열차 안에서는 그냥 꾸벅꾸벅 졸았네요..자다가 일어나니 나라 가까이 와 있었습니다..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건 역시 동대사와 사슴공원입니다만..교통이 심각하게 불편한 관계로,거의 걸어다녀야 합니다.. 이틀간 걸은 여파로 발에 물집이 잡혀서,동대사는 포기하고 나라 사슴만 보러 갔습니다.. 가는 길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뭔가 절이 있다고 하네요..코후쿠지?? 너무 오래되어서 이름이 잘....-_-.. 사슴공원 안으로 조금 걸어가자 마자 바로 사슴을 만났습니다..뭐랄까.. 얘들 왜이렇게 큰 거지?? 세계문화유산이라는 이런 절을 지나서... 조금만 더 걸어가니 사슴 떼가 나오기 시작합니다..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고
![[여니의 일본 여행기] 나라 동대사](https://img.zoomtrend.com/2012/04/28/c0014355_4f9b7bce8aa99.jpg)
[여니의 일본 여행기] 나라 동대사
카스가 신사를 포함해서, 동대사 앞 나라공원을 크게 한바퀴를 돈 후에 진짜 목적지인 동대사를 향했어요~ 동대사도 나라공원 안에는 포함이 되지만, 일단 남쪽을 돌고, 북쪽으로 올라갔다는 느낌이랄까요 ^^;; 마냥 일본이라는 느낌이 강해요 ^^ 동대사라는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더더욱이 일본 냄새가 강하게 풍겨오더라구요 ^^;; 나라 국립 박물관이에요~ 들어가보지는 못했는데, 외관이 무척이나 이쁘더라구요 ^^ 그리고 박물관 앞에도 어김없이 있는 사슴들 ^^;; 길은 어떻게 건너왔는지 모르겠네요 ^^;; 박물관 건너편에 있는 히무로신사에요~ 들어가 볼 예정은 없었는데요 벚꽃이 너무도 이쁘게 펴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