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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하늘호수] 파워를 시소닉 FOCUS GOLD GX-650으로 교체했습니다
3월 7일 토요일에 갑자기 쓰던 파워가 터지는 바람에 예정에도 없는 파워 교체를 했습니다.(파워 교체는 10일에 했는데 포스팅은 이번에도 이제야 올리네요) 처음 동생 PC 맞추고 스카이레이크로 시스템 교체할 때도 그대로 재활용했던 최소 2011년 3월부터 사용한 년식 9년 다 되어 가던 파워였던지라 거진 자연사(...)로 보는 중이긴 한데, PC 관련 커뮤에 올려보니 오래 썻다고 터지는 것도 문제라고 하더군요. 기존에 9년 가까이 쓰다 터진 파워는 뉴젠 프라임 520 80플러스 브론즈 라는 제품입니다. 아무튼, 하도 오랜만에 PC 부품 알아보는 거다 보니 커뮤에다 괜찮은 파워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시소닉 FOCUS GOLD GX-650 풀 모듈러를 추천받아

![[골드] 탐사자](https://img.zoomtrend.com/2017/03/28/c0014543_58d757db76dee.jpg)
[골드] 탐사자
실화가 아닌 실화에 영감받은 이야기라고 시작하고 있지만 Bre-x 사건에 대한 영화임은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금방 알게 됩니다. 매튜 맥커너히와 에드가 라미레즈의 캐미도 좋고 흥미롭게 연출해서 재밌었지만 실제 사건을 생각한다면야~ 주인공의 탐사적인 면을 높게 사는 것 같은데 아예 다르게 각색한다면 모를까 애매하네요. 제외해도 좀 물리는 면이 있는지라 매튜 맥커너히의 팬이라면 모르지만 추천하기엔 애매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건인지 모르고 봤던지라 케니 역의 매튜 맥커너히와 마이크 역의에드가 라미레즈 콤비는 좋던~ 다만 영화 엔딩에서 수표를 보내온건 중의적이라 또 ㅎㅎ 영화 상에선 아무래도 모르고 받았겠지만 흐음~ 실제론 폭로 이후 바로 다

보았다, 골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니, 이것이 실화라니
매튜 맥커너히는 최고다! 다만 이 영화가 헐리우드 제작자들이 그렇게 탐을 냈다는 사실이 놀랍다. 그 정도의 가치가 있는 영화는 아닌 것 같다. 역시 돈이 될 것 같기 때문이었나? 놀라운 점은 끝이 없이 이어지는 반전! 그것이 인생! 끝없이 이어지는 인생의 굴곡을 그대로 따라 갔다. 죽었다 살아나고 죽었다 살아나고 죽었나? 살았나? 그저 맥커너히가 혼자 춤추고 나팔불고 울고 웃었다. 정말로 재수없게도 거만했고 거들먹거렸고 처절하게 망가졌다. 역을 위해서 살을 찌우고 머리를 밀고 의치를 끼웠다는 그의 노력이 그대로 다 드러났다. 돈을 쫓는 세상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돈 앞에서 굴복하고 배신하고 결국은 누가 누구를 배신한 것인지 아리송해진다. 어설픈 사필귀정! 따위는 없다. 투자한 돈을 날리고 그래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