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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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ong & Macao with Aileen (2)

HongKong & Macao with Aileen (2)

[22nd. January. 2013. Tuesday] 오늘은 마카오 가는 날이에요. 아침 7시에 저절로 눈이 떠져서 옆을 바라봤더니, 이러고 자고 있는 부녀. -_- 오늘 아침은 어제 호텔방으로 돌아오면서 산 구아바 쥬스입니다. 대략 2천원정도 하는거 같아요. 맛은 하와이에서 먹던 구아바보다는 좀 더 산뜻한 맛이라고 표현하면 될까요? 아기 젖병과 분유 커피포트는 있어서 생수만 사와서 끓였어요. 그리고는 3통을 한꺼번에 만들어서 갖고 나가서 먹이는 방식으로 여행했습니다. 보온병 들고, 분유 타고 하는거 왠지 더 부산스러울까봐 일부러 더 그렇게 했어요. 편하긴 하더라구요. 우유병 큰거 하나는 보냉가방에 넣어서 나가니 너무 차게 식지도 않았고, 날씨가 춥지 않아서 다른 애들도 금방 식지도 않더라구요. 쩍벌녀

HongKong & Macao with Aileen (1)

HongKong & Macao with Aileen (1)

[21st. January. 2013. Monday] 홍콩갑니다, 홍콩 9개월 아가 데리고 가는건 힘들지 않을까, 하던 주위의 모든 걱정을 뿌리치고 갑니다 갑니다. 다른건 몰라도 비행기티켓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오는건 있어도 가는건 없던 홍콩티켓 -_- 1석이 대기이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예약 걸었는데 이틀후에 뿅! 하고 자리났다고 연락이! 그래서 허둥지둥 구매했어요. 뉘신지는 모르지만 제가 대신 갔습니다, 홍콩 ㅎㅎㅎ 정확히 아린이 270일 땡치고 9개월 시작을 알리며 가는 홍콩 잘해보자, 딸! 항상 그렇듯이, 우리 가족 여행의 시작은 인천공항 크라제입니다. 아빠손 물고 앙앙 거리더니 어느새 웃는 딸 너도 비행기 타는걸 아는거야? 급 친한척 오전 10시 비행기인지라 5시부터 일어나서 부산떨면서

2012.11.Macau...#1

2012.11.Macau...#1

Bright and Glorious...|2013년 1월 22일

(홍콩은 아니지만...뭐...그냥 홍콩 카테고리로...) 아무 준비나 계획도 없이...마카오로 간다. China Hong Kong City에 있는 Star Ferry Terminal에서 Macau행 왕복 티켓 구매... 여유있게 쇼핑도 조금 하고...커피도 한잔하면서... 천천히 마카오행 페리를 탄다. 마카오 가는 중에도...계속해서 비가 오고...페리가 심하게 흔들릴 정도로...@.,@;; Macau Ferry Terminal (Canon 40D; Tamron 17-50) 마카오 (Canon 40D; Tamron 17-50) 마카오에 도착해서 역시... 하루종일 비가 추적추적...ㅠ.,ㅜ ... 일단 세나두 광장으로 간다. 슬금 슬금 광장을 둘러보고... 눈썰미 좋은 친구가.

마카오 and 홍콩에 여행 다녀왔습니다

어제 집에 오후 12시쯤에 도착해서 한 오전 10시까지 죽은 듯이 숙면을 취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짐 정리좀 해놓고 나서 집에서 간단히 먹고나니 벌써 오후 한 3시 반정도? 되더군요. 이제 노트북 켜서 카메라하고 스마트 폰에 있는 사진들을 정리 중입니다. 마카오하고 홍콩이 열대 지방이라서 그런지 기온이 한 32도 해서 무척 더웠습니다 근데 마카오 하고 홍콩은 열도 지방이라서 현 주민들이 24시간 에어컨을 풀 가동해서 건물 안 하고 식당이 엄청 추웠습니다, 실내 온도는 16도 정도 되는 실외 온도 32라서 건물 안이 추으면 밖에 나가서 한 5 분정도 있으면 따듯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카오 가서는 거의 천주교 역사하고 성당 위주로 보고 다녔습니다. 홍콩가서 전자 제품하고 유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