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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ao (2) 마카오 카지노, 세나도 광장
카지노에는 갬블 머신만 있을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이것저것 다양하게 많았다 우선 안에 고가 브랜드 상점이 어어어어엄청나게 많다. 돈 따면 기분내서 하나 사가시라고 들어온건가보다 그 다음으로 많이 보이는 건 역시나 기념품점선물용으로 제과쪽이 가장 많고, 귀여운 기념품따윈 없었다 아래는 에그 타르트인데정확한 가격은 기억 안나지만 대략 한화 천원정도 했고 맛은 그냥 에그 타르트이다 마카오 전국의 어딜가더라도 찾아볼 수 있는 코이케이 빵집(koi kei bakery)도 역시나 카지노 안에 있었다아래 사진은 코이케이 빵집 제품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그냥 보자 카지노 건물안에서 정말 게임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 앞에는 경비원들이 꼭 있다.이

Makao (2)
마카오 페리 승선 대기장소에서 찍은 홍콩 와 맑고 푸르다~~ 내가 탔던 배는 위의 배와는 생김새가 전혀 달랐는데무슨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유치한 디자인이었다 너무 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힘들어서 배의 디자인 따위 머리에 입력할 여유가 없었던거 같다 어쨋든 배를 탔다태어나서 처음으로 타 본 배라서 타기전까지만 해도우와 갑판올라가서 따뜻한 햇빛을 맘껏 즐기며 타이타닉이라도 찍어야하나~~~~ 라는 상상을 했는데 타자마자 쇠사슬마냥 두꺼운 안전벨트로 나의 온몸을 옥죄더니 다시금 특급빵빵 에어컨으로 냉방고문을 시작하더라또다시 뷰들부들 떨면서 75분간의 항해를 시작했다.자리마다 위에 에어컨이 하나씩 달려있어서 이건 뭐 사각지대도 없고 아휴넘나 힘들었다... 아래

배 없어 심천으로 못 돌아올 뻔한 마카오여행 에피소드.
시간이 조금 지난 이야기인데요. 출장을 갔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혼자서 당일치기 마카오여행을 갔었습니다. 출장경비도 나오고, 또 출장 갔다가 하루 시간 남아 가는 여행이라 이래저래 마음은 참 편하더군요. 암튼 오전에 마카오 도착해서 여기 성당을 가는데 버스에서 중국여대생을 알게 되어 둘이서 함께 여행을 다녔네요. 위 사진을 찍어준 사람입니다. 정말 학생이더군요. 오전내내 둘이서 즐겁게 여행다녔습니다.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그렇게 점심까지 함께 먹고 서로 연락하자고 연락처까지 주고 받았는데, 그 이후로는 연락을 못 해 봤네요. 혼자 여행하는 것도 좋지만 현지에서 이렇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 여행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죠. 점심 이후로는 서로 동선이 달라 헤어졌는데요.오후에 여길

Makao (0)
Incheon Airport ---> Hongkong International Airport ---> Ferry to Makao ---> Makao Ferry Terminal 여행을 떠나기 전에, 홍콩에 자주 다녀왔던 친구로부터마카오는 고온 다습하여 숨만 쉬어도 짜증지수가 팍팍 올라간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굳이 반팔만 잔뜩 챙겨갔고이 선택이 이번 마카오 여행의 모든 것을 바꿔놨다. 우선, 비행기 출발시간은 밤 11시 45분. 같이 간 친구가 출국심사장에서 소지품 검사 도중 가위와 대용량 사이즈 치약이 적발되어 세 번이나 재검사를 받는 바람에 시간이 많이 지연되었고 그로 인해 출국게이트로 가는 전동열차의 문이 열릴 때, 이미 내 시계의 시각이 11시 45분이었다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