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스카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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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0103 백사실 두메길로 북악산 팔각정 넘어 삼청터널 지나 성북동 까지

백사실 두메길로 북악산 팔각정 넘어 삼청터널 지나 성북동 까지 작년 이맘때 눈도 많이 왔고 아주 바람이 세차게 불던 날 이 길을 걸었었다.지금은 이길을 걷기엔 아직 몸이 부칠 것 같아 꿈도 못꾸는 아름다운 꿈의 길이다.항상 코스를 걸을땐 지하철역에서 시작하는데 이날은 버스 환승을 한 날이다. 3호선 경복궁역에서 버스로환승 부암동 윤동주 시인의 언덕 앞에서 하차한다.지금은 유명세에 많이 알려진 백사실 계곡을 능금마을 경유 군부대 뒤로 내려선다.뒷 길로 내려서 계곡길로 벽사정 터를 지나 바로 능선을 오르면 두메길과 만난다. 오솔길을 따라 조금 오르면 북악 스카이웨이길과 합류하여 편한길로 오르게 된다.그리고 팔각정을 지나 길건너 군부대 샛길로 들어서면 길찾기는 어려움을 덜게된다.이 산길로 내려가면 삼청터널

북악스카이웨이 야경보러 팔각정으로 고고씽

북악스카이웨이 야경보러 팔각정으로 고고씽

달콤's |2014년 4월 1일

#. 북악스카이웨이 야경은 언제 봐도 좋아요 :) 저는 북악스카이웨이를 참 좋아해요. 데이트할때도 자주 왔었고 마음이 답답하거나 기쁜일 있을때도 자주 와서 멍~하니 밤하늘과 네온사인을 보기에 딱 좋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북악스카이웨이 드라이브를 가곤 합니다. 겨울에 활동하는것을 좋아하지 않기에 그동안 북악스카이웨이를 한번도 안갔더니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저녁먹고 신랑이랑 손잡고 드라이브 하러 다녀왔어요 :)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시내를 내려다보면 반짝반짝 보석이 빛나는 것 같아요. 네온사인들이 한없이 예쁘게 보인다고나 할까요? 또 마음이 답답하면 멀리~ 하늘을 보기도 좋구요. 서울시내에 이렇게 마음의 여유를 부릴 수 있는 곳 많지 않은것 같아요. 올라가는길에 개나리가 만개

12_1025 [걷고 싶은 서울길] 북악 스카이웨이 한성대입구역~세검정까지....

12_1025 [걷고 싶은 서울길] 북악 스카이웨이 한성대입구역~세검정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10월 25일

[걷고 싶은 서울길] 북악 스카이웨이 한성대입구역~ 세검정까지.... 오늘의 코스는 한성대입구역 - 성북구민생활관 - 성북공원정자길 - 성북구민회관 - 하늘한마당 - 북한산스카이웨이산책로입구 - 하늘다리 - 다모정숲속마루 - 숲속다리 - 하늘마루 - 하늘교 - 북카페 - 체육쉼터 - 북악팔각정 - 산책로체육공원쉼터 - 북악하늘길2교 - 군부대입구길 - 야생화카페 - 수미정사 - 백사실계곡입구 - 백석동천바위 - 백사폭포 - 백사실연못 - 이항복별장 - 백사정터 - 현통사 - 불암석 - 세검초교앞.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9 km 이고,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3시간 20 분 걸렸다. 원래 코스 거리는 8.3 km 이고, 원래 코스 진행 시간은 3시간 이다.

[20120902] 하와이언 레시피... 레스토랑 이야기 아니에요...

[20120902] 하와이언 레시피... 레스토랑 이야기 아니에요...

Yang Chung|2012년 9월 3일

하와이언 레시피...제목과 포스터의 그림과 글"아무계획도 없이 일년, 쉬기로 했습니다." 만 보면... 회사원이 회사를 그만두고 하와이에 가서 레스토랑을 하며 1년 쉬면서 있었던 에피소드 가 떠올랐단다... [내가 고른 영화가 아니기에... 글이 3인칭 임] 줄거리도 안보고 무작정 보러 간 영화이기에 당연 기대도 없었더랬다. 일본영화 고유의 오밀조밀하고 세밀한 영상미...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배경의 색감... 누구하나 불필요하지 않았던 배경인물들... 소소한 잔잔함에 마음까지 편해지는 영화... =============================== 아무 기대없이 영화보고... 하염없이 기대하고 온 그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