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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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인천-JFK 대한항공 퍼스트: 기내편[2]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인천-JFK 대한항공 퍼스트: 기내편[2]

드디어 퍼스트 입갤, 역시 제일 두근거리는 순간은 퍼스트 전용 입구에 들어갈 때(...) 좌석, 창문 4개를 점유하고 있습니다.너비는 이코노미의 두배 정도 비즈니스&퍼스트 좌석의 제일 큰 메리트라면 앞좌석 간격이 넓어 이렇게 다리를 쭉쭉 뻗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무려! 좌석이 180도로 눕혀지기 때문에 이불깔고 누울 누울 수도 있습니다! 식사하고 나면 숭무원 분이 이불깔아 주시는데 그건 사진을 못찍었네요. 뭐 퍼스트 리뷰도 해본 사람이나 하지... 월컴 드링크는 샴페인으로.페리에 쥬에가 나옵니다. 땅콩...아니 마카다미아와 함께.봉지에 까서 제공됩니다 ^-') 샴페인 리필을 하고 싶을 때(구라) 비즈니스 & 퍼스트 승객에게

<더 파크랜드> JFK 저격사건, 그때의 충격과 긴박감이 그대로

<더 파크랜드> JFK 저격사건, 그때의 충격과 긴박감이 그대로

1963년 11월 23일 JFK 저격사건을 목격자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재구성한 실화 영화 언론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보고 왔다. 아직까지 숨은 배후나 진상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세계사적 미스터리로 남은 케네디 암살을 다룬 이전의 작품들과는 다르게 대통령이 공항에 도착하여 사건이 터지고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간 이후 3일간이란 좀더 당시 상황을 근접해서 구석구석 조명한 이 영화는 그때로 돌아가 마치 다큐멘터리 취재를 하는 듯한 밀도감으로 매우 긴박하고 충격 그 자체였던 대통령 저격과 지금까지 잘 몰랐던 주변, 측근들의 실제같은 모습을 스크린에 재현하여 남다른 흡인력과 쓸쓸한 비애감을 느낄 수 있었다. ​영화 속에서도 삽입이 되어 현장감이 더욱 느껴졌던 저격 순간의 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