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오랜만의 온산권 볼락 밤낚시 후기 (울산 울주군 오드펠터미널코리아 앞 석축 (대한유화 포인트))
주말에는 날씨가 그리 안 좋더니만 역시나 회사 출근해서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 평일이 되니 급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ㄷㄷ 이제는 뭐 한두 번 겪는 일도 아니라서...... 주말에 손맛을 전혀 못 보았던 만큼 이 손떨림을 멈추기 위해서라도 물가에 잠시 다녀와야 할 듯하였는데 ㅎ 요즘 또 하필 명절 연휴 직전이라 회사에 일도 좀 많아야 말이죠. 시간 여유가 그리 많지 않다 보니 결국 할 수 있는 것은 퇴근 후에 잠시 해보는 #짬낚시 가 전부. 그나마 물가가 근처라 천만다행이라는..... ㅋㅋㅋㅋㅋㅋ 늘 그렇지만 오늘도 역시 여유시간이라고는 두 시간 남짓이라 이 짧은 시간을 어디에 써야 효율적일까.... ㅎ 나.......

그림같이 아름다운 섬 '마타킹 아일랜드'
말레이시아에 가기 전까지 전혀 들어보지도 못했던 섬이지만, 다녀와서 정보를 찾아보니 꽤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섬이었습니다. 코나키나발루에서 가까운 거리의 아름다운 섬을 찾으러 방문하기도 하고, 이 섬 자체의 리조트에서 허니문을 즐기기도 하네요. 그런 정보도 없이 운좋게 방문했던 섬 '마타킹 아일랜드'입니다.마불 섬과 시파단 섬에서의 다이빙을 마치고 셈포르나로 돌아온 우리에게는 하루의 여유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에 쉬느니 차라리 다이빙을 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졌지요. 서너 군데의 다이빙 샵에 가서 내일의 스케줄이 어느 섬으로 가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물었습니다. 대부분 갔던 섬이라 마음에 와닿는 곳이 썩 없었는데 시파단 인I 건물에 있는 보르네오 스피드 다이브라는 샵에서 다음 날 한번도 가보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