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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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Long Pool 수영장, 안녕 인터컨 ㅠㅠ/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Long Pool 수영장, 안녕 인터컨 ㅠㅠ/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7일

신나는 체크아웃의 하루! 아냐 이건 꿈일거야 2박 3일만에 벌써 체크아웃일 리가 없다 우어어 같은 건 없고 현실을 직시하는 에그 베네딕트 그래 이왕 집에 가는 거 가기 전에 많이 먹고 가자. 연어랑 생햄이랑 메론이랑 버섯 빵쪼가리들 히히 쌀국수 오늘도 세 그릇 해치웠습니다. 운 좋게 야외 좌석에 앉게 되어 경치를 둘러보고 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었으나 과연 다시 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것이다. 체크아웃은 앰배서더 베네핏으로 4시에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다행히 시간이 좀 남아서, 기념품점에 가 보았습니다. 숭이모자 지금 보니 또 별 거 아닌데 사고싶네요.. 숭이인형 이런 거 말고 수영복이나 물안경 같은 것도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의 석양, 룸서비스 음식 등등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의 석양, 룸서비스 음식 등등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7일

스파 받고 헬렐레 하다가 술 주는 시간이 돼서 다시 클럽 라운지로 갔습니다. 시간마다 주면 먹고 주면 먹고.. 베트남 사육.. 다섯 시에도 아직 해가 다 지지는 않았지만 오른쪽에서 악의 기운이 몰려온다. 5시 반부터 술과 음식을 준다고 하니 조금 기다려야 해서, 야외 좌석에 앉아서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이런 술들을 준다고.. 술이 아닌 것도 주지만 그런 건 알 바가 아니다. 직원이 와서 슬슬 어두워진다고 분위기 잡기 용 불도 켜 주었습니다. 여기 직원들이 다들 친절하게 대해 주었는데 그거랑 별개로 한국 사람인 걸 알고는 한국말 관련 질문을 하기도 하고 특별히 좀 더 잘 대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일본 사람한테 특별히 곤니찌와 중국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테라스 스위트룸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테라스 스위트룸

#include <exception.h>|2018년 3월 23일

짜잔 하고 방에 들어와보니 시작부터 뭐가 되게 넓은 기운이 훅 드네요. 거실 - 욕실 - 침실 - 베란다 4단 분리된 구성의 룸 중에 윗 사진은 입구와 붙어있는 거실입니다.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거실쪽 전체 뷰입니다. 하단의 거대한 손가락은 죄송합니다.. --;;; 제가 빌려온 기어360 조작에 익숙치 않아서 고만.. 카메라를 야심차게 빌려온 건 좋았는데 기어 조작 앱은 갤럭시 앱스를 통해 삼성 폰에서만 깔리는 것이더군요. 그래서 셀카봉도 못 쓰고 손으로 셔터 버튼을 눌러서 찍었는데, 타이머 설정하는 법도 몰라서 그냥 들고 막 찍었더니 이런 참사가.. 어쨌든 대충 요렇게 생겼다는 것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바로 앞에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에서 체크인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에서 체크인

#include <exception.h>|2018년 3월 23일

우버를 타고 리조트에 도착하니 로비에서 직원이 맞아줍니다. 웰컴 투 몽키 베이 여기는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입니다. 이국적인 로비의 풍경 쓸데없이 넓어보이는 자리와 로비 밖에 보이는 바다 왜 바다가 바로 보이는고 하니.. 색칠한 부분이 몽땅 인터컨 리조트입니다.;; 가격이 오지게 비싼데 이게 다 땅값이렷다. 날씨는 별로입니다만 자리가 좋아서 풍경이 멋있습니다. 아래에 보이는 건 인스타 허세감성의 Long Pool 수영장 멀리 보이는 건 아마 $1,000/박 이 넘어가는 풀빌라일 겁니다. 로비에서 앉아서 차를 마시며 잠시 기다렸다가 직원의 안내에 따라 클럽 라운지로 이동해서 체크인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