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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를 보았다.
지난 금요일에 가디언즈를 보았습니다. 예매를 했는데 발매기에서 자꾸 에러가 나서 그랬지만. 아무튼 영화는 재미지게 잘 보았습니다. 기운이 벋쳐 어쩔줄 모르는 어린이가 있었어서 매우 걱정했지만 영화시작 때 화장실 다녀오면서 발소리를 쿵쿵 낸 것 빼고는 뭐 조용히 잘 보아줘서 감사. 자구 샛길로 새어나가는군요. 본격 감상 이어집니다. 모두가 말하듯 잭은 잘 생겼더군요. 음. 뭔가 옷도 그리 신같지 않고...... 우리나라말로는 동장군이라 표현하던데 왠지 구린느낌이. 아니 생긴건 완전 아이돌인데 이름이 동장군이라니.. 이게 왠 부조화란 말입니까!!! 암튼 우리 장군이는 그저 관심병이었을 뿐이었다며. 민폐를 끼치다가 각성!!악마를 때려부순다!라는 내용입니다. 스아실 악당을 때려부순건 우리의 순수
![[영화] 스파이더맨 3(Spider-Man 3.2007)](https://img.zoomtrend.com/2012/08/19/b0007603_502fa266f25bb.jpg)
[영화] 스파이더맨 3(Spider-Man 3.2007)
2007년에 샘 레이미 감독이 만든 작품. 스파이더맨 극장판 시리즈의 완결작이다(정확히는 샘 레이미표 스파이더맨) 내용은 시간이 지나 스파이더맨이 대중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데 외계에서 온 정체불명의 기생 생물 심비오트와 탈옥을 했다가 실험에 휘말려 돌연변이가 된 샌드맨,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이를 가는 그린 고블린2 해리 오스본까지 3명의 빌런과 대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편은 그린 고블린, 2편은 닥터 옥토퍼스, 이번 3편은 그린 고블린 주니어, 샌드맨, 심비오트(베놈)까지 총 3명이 나와 스파이더맨을 지지고 볶는다.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빌런이 3명이다 보니 시선이 분산되고 좀 산만해진 느낌을 준다. 거기다 각 빌런의 비중도 좀 애매하게 책정됐다. 기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