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포스트: 116|아이템:핸드폰(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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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정도로 불편했군요, 핸드폰 없던 시대의 사람들은;;(<스나크 사냥>을 보고.)

*원 작성일:2017-03-08 (수) 11:57 미야베 미유키의 명작이자 그녀의 작품 중에서는 꽤 이질적인 편에 속하는 작품, 단 하룻밤 사이에 일어나는 스릴러 추격극을 다룬 사회파 미스터리,. 역시 미미 여사 작품답게 무지하게 흡인력 좋지요. 그런데 이 작품...1992년작이거든요?;; 그래서 시대상이 느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휴대전화가 없어요!!-'예전에 이런 느낌의 사건이 있었던 것 같은데...'하고 예전 신문들을 일일이 차례차례 뒤지느라 시간을 상당히 쓰는 장면. 요즘 같으면 그냥 인터넷 검색 하면 장땡이죠. 그나마도 스마트폰 없던 시대라면 컴퓨터를 켜야 하고, 만약 주변에 컴이 없는 환경이라면 PC방을 찾아 헤맸겠지만 스마트폰 보급 이후에는;; 이하 생략.-

핸드폰 갈아치우고 싶다...!!!

핸드폰 갈아치우고 싶다...!!!

사실 퍼포가 요구되는 건 거의 게임을 할 때라서 게임 외엔 필요가 없고, 제가 그렇게 많은 게임을 하는 사람도 아니지만...실제로 위에처럼 그럭저럭 소화하고 있고... 하지만!! 쓰고 있는 폰에 정이 떨어져서 하루 빨리 갈아치우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시작부터 안 좋았어요. 한달쯤 썼더니 바로 번인이 뜨지를 않나 그 뒤에 무거워서 느려지는 건 일상다반사고, 얜 아니고 사촌들이지만 폭발하지를 않나 갤6을 쓰는데, 원래 삼성폰의 장점이라는 게 무난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이건만 전혀 무난하지 않아요. 늘 삼성만 썼던 저이지만 이번엔 갈아타야할 것 같네요... 고려 내용은 두 가지 1. 게임할 때 제성능이 나오느냐 2. 사진이 잘 찍히느냐 갤럭시가 다 별

[스마트폰] 유럽축구 클럽 스마트폰용 바탕화면

[스마트폰] 유럽축구 클럽 스마트폰용 바탕화면

the specialist.|2013년 1월 28일

각 구단을 대강의 이름순으로 정렬했지만, 사실 귀찮아서 저장한 파일 순입니다.이름 순으로 정확하게 맞지는 않습니다. 예) A.C. Milan. -> MIlan Ctrl+F 를 누르시고 팀명을 한글이나 영어로 검색하시면 원하는 팀을 수월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EPL : 아스날, 첼시, 에버튼,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토트넘 핫스퍼세리에A : 피오렌티나, 인터밀란, 유벤투스, AC밀란, 나폴리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분데스리가 : 바이에른 뮌헨에레디비지에 : 아약스, PSV아인트 호벤 아약스 Ajax 아스날 Arsenal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tletico Madrid FC바르셀로나 FC Barce

겜덕후들은 착해

카큔|2012년 8월 8일

어제 서현 게임파크에서 있었던 일이다. 친구좀 만나려고 한창 게임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친구가 와서 저녁먹으러 게임센터를 나섰다. 그리고 나서고 나서 조금 있다가 나의 아이폰이 없는 비통한 소식을 알게되었음. 게임센터로 다시 달려갔고 친구는 따라오면서 내 아이폰으로 계속 전화했었음. 게임센터까지 달려가는 동안 누가 가져갔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굴뚝같았다. 결국은 게임센터 아르바이트생이 들어온 핸드폰이 있다며 꺼내준 것이 내 아이폰. 그냥 가져가서 팔아도 돈될 것이고 요새 세상에 못된마음 먹으려면 충분히 먹는게 일상사 아닌가. 핸드폰 잊어버린 빡친 기억이 있는 사람이건 그냥 착한 사람이건 모르겠지만, 어쨋거나 그나마 다행. 다른 장소였다면 그냥 증발해버렸을테지만 왠지 나에겐 겜덕후들은 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