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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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2019, 한국)

(다 보고 나서 보니 포스터도 이해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 대왕 카스테라도 해보고 대리운전도 발렛파킹도 해봤지만결국 반지하 집밖에 남은게 없는 가장 (송강호 분)그의 집은 허구헌날 술주정뱅이가 창문에 오줌을 누고밤에 불을 키면 바퀴벌레와 곱등이가 도망가는 그런 곳이었다. 군대까지 다녀온 사수생인 장남 (최우식 분)은유학가는 명문대 친구가 소개해준 부잣집에 과외선생으로 학력을 속이고 들어간다.의외로 허술하고 순진한 부잣집에 그들 가족은 서서히 스며들기 시작한다. 가볍게 보자면 이 영화는 꽤 즐거운 영화였다.전작이었던 설국열차에 비해 접근도 쉽고, 더 밝게 시작한다. 중반까지는 심지어 이 영화는 코미디에 가깝다라는 생각마저 든다. 하지만 중반이 넘어가면서부터설국열차의 느낌이 나기 시작한다.

"기생충"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4일

이 영화도 이제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면서도, 좀 무섭게 다가오는 영화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강렬할 것 같긴 합니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6일

드디어 봉준호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봉준호 감독 본인이 이 영화가 터닝 포인트가 될 작품이라고 했다는데,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워킹걸] 웃긴 장면도 있었다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5월 19일

감독;정범식출연;조여정, 클라라, 김태우조여정 클라라 주연의 섹시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1월 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조여정과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섹시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1월 8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그냥 그랬다는 것이다., 의 정범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조여정과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섹시 코미디 영화로써,영화는 보희와 난희가 성인용품 삽을 동업하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감독의 발언 논란으로 이래저래 말이 많았던 가운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