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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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크리스마스 준비 - 아또 마요르

작은 크리스마스 준비 - 아또 마요르

2015. 12. 14, MON / Hato Mayor del Rey 크리스마스.더운 날의 크리스마스도 나름 운치있다.?? 도시의 크기를 따라서이 날 만큼은 다들 즐겁나 보다.우리 같이 작은 도시에서도 나름대로의 준비를 한다. 1회용 플라스틱 컵으로 만든 눈사람.저 컵은 이곳에서 맥주를 사면 주는 컵이다.이렇게 유용한 곳에서 쓰이는구나.크리스마스 트리.1회용 접시로 만든 트리이다.다른 도시에 비할바는 아니지만이곳에서는 꽤나 명물이 되었다.야간에 본 공원의 크리스마스 준비.날이 덥기는 하지만 나름대로의 분위기는 난다.

성탄절 이브에는 역시 미연시가 최고지요!

성탄절 이브에는 역시 미연시가 최고지요!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5년 12월 24일

오늘 밤도 이 작품들과 함께면 든든합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겨울에 연상되는 미소녀게임을 말하라면 저는 화이트앨범 등과 더불어 생각나는 작품이 바로 아마가미입니다. PS2말기 엔터브레인이 내놓은 이 분야의 역작으로 앞서 나온 키미키스나 후배격인 포토카노도 괜찮지만 저는 역시 이 게임을 가장 좋아하지요. 극중의 배경도 겨울인데다 성탄절을 중심으로 한 이벤트도 있어 시기도 적절하구요. 작년에 비타판도 발매되고 그것도 구했지만 역시 플2로 큼지막한 화면으로 보는게 더 와닿았고, 또 2010년과 11년에 각각 방영된 아마가미 SS와 SS+도 역시 미소녀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으로서 꽤나 잘 만들었으며 성격은 다르지만 현관합체소라와 마찬가지로 각 히로인 루트별 옴니버스 전개로 오리지널 전

호노우미 - 우미 :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법

호노우미 - 우미 :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법

크리스마스 이브에 맞춰서 크리스마스가 소재인 SS를 하나 번역해봤습니다. 사실 일본이야말로 크리스마스 챙길 일이 없죠... 거기가 우리나라만큼 기독교 신자가 많은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랑은 결정적 차이가 있는게 휴일이 아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들 자연히 연말 분위기에 들뜨고 관련 마케팅이 성행하는 걸 보면 정말 이사람들은 뭐든 팔아치우겠구나 싶습니다. 과연 장사와 영업의 일본인이라니까. 어쨌건...늘 쓰듯이 저는 기념일을 챙기는 거 자체를 작은 이벤트라 생각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신자도 아닌데 크리스마스엔 케이크를 먹...신자하고 관계 없다구요? (...) 여하간 그런 분위기에서 나온 호노우미 SS입니다! 를 가장한 마마라이브입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

찰리 브라운 크리스마스 A Charlie Brown Christmas (1965)

찰리 브라운 크리스마스 A Charlie Brown Christmas (1965)

멧가비|2015년 12월 22일

크리스마스 특집계의 명불허전 레전드. 한국에 '나 홀로 집에'가 있다면(미국 영환데?) 미국엔 이게 있다고 할 정도. 어릴 때 더빙판으로 본 기억이 있는데 KBS였는지 EBS였는지 아니면 금성에서 나온 비디오판이었는지조차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도 아니면 그냥 유선방송에서 해 준 자막판이었을까. 왠지 각운이 느껴지는 제목도 맘에 든다. 크리스마스 대소동 어쩌고 하는 호들갑 없이 담백해서 더 좋고. 요즘 같으면 여러가지 이유로 쓰지 못 할 제목이겠지. 도입부에 흘러 나오는 재즈풍의 캐롤이 인상적. 피너츠 시리즈가 으레 그렇듯, 크리스마스래봤자 뻔한 선물 쟁탈전이나 소동극은 일체 없고 찰리 브라운과 동네 아이들의 우울한 만담으로 채워진 걸작. 음악도 그렇거니와, 애들 하는 소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