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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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 (A Christmas Horror Story.2015)
2015년에 캐나다에서 그랜트 하비, 스티븐 호반, 브렛 셜리반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베일리 타운스에서 벌어지는 다섯 가지 기묘한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하나의 전체 스토리가 있는 게 아니라 4+1개의 스토리로 나뉘어져 있는 옴니버스 구성을 띄고 있는데, 한 번에 하나의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꺼번에 하고 있어서 편집 방식이 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쉽게 말하자면 1번 이야기를 하다가, 2번 이야기를 하고, 다시 1번 이야기를 하다가, 3번 이야기를 하고. 이런 식이라 스토리의 맥이 뚝뚝 끊긴다. 하나의 이야기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해서 되게 산만하다. 감독은 셋이고 각본가는 다섯이나 되는 만큼 각자 따로 이야기를 만들었을 텐
![[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크리스마스 캠페인으로...](https://img.zoomtrend.com/2016/12/09/e0126215_584aaa151fa22.jpg)
[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크리스마스 캠페인으로...
크리스마스 의상 5성 에스테르랑 5성확정 소환의 시즈쿠를 배포하네요 저 시즈쿠의 기간은 1월 초 까지니 크리스마스 가챠와, 신년가챠 라인업을 보고 언제 돌릴지 결정을 해야겠어요 그나저나 오늘 메인테넌스를 했는데 왜 크리스마스 가챠 정보를 안 푸는지 모르겠군요;; 메인테넌스 내용에 신규가챠 갱신 준비라고 써져있었으니 정보정돈 풀어도 될텐데 말이죠; -- 뭐 근데 6성 코하쿠 안나오면 안돌릴거니....
![[혼자떠난남미여행] 페루_쿠스코 여행 / 쿠스코 사진 / 쿠스코 정보 / 크리스마스마켓](https://img.zoomtrend.com/2016/12/04/IMG_7986-2.jpg)
[혼자떠난남미여행] 페루_쿠스코 여행 / 쿠스코 사진 / 쿠스코 정보 / 크리스마스마켓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페루 쿠스코 여행 / 쿠스코 사진 / 쿠스코 정보 / 크리스마스 마켓 * 쿠스코에서 크리스마스 보내기 *쿠스코에 보름 정도 머무르면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난 남미 여행을 떠날 때 크리스마스는 쿠스코에서 보내길 바랐고, 새해 첫 일출은 태양의 섬에서 보길 바랐다.그리고 그 바람은 현실로 이루어졌다. : ) Lucky! 크리스마스를 쿠스코에서 보낼 때 가장 걱정되었던 건 숙소 가격!다른 곳은 모르겠고, 내가 묵었던 호스텔은 가격이 오르거나 하진 않았다.그리고 빈 침대도 많았다. 숙소에 대한 걱정은 기우였다. 너무 걱정 안 해도 될 듯하다.( 쿠스코에 숙소 진짜 많다. 진짜 진짜 많다. ㅋㅋ ) 다만, 크리스마스 당일.......

올해 성탄절도 미연시와 함께 합니다?
아마 작년에도 똑같은 글을 올렸었지요 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재작년과 작년 겨울 밤을 불살랐던 작품이 바로 요 아마카노 시리즈입니다. 아자라시소프트의 데쥐박으로 피로미즈가 원화를 맡아 2014년 겨울에 나온 아마카노는 겨울의 작은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군더더기는 일체 배제하고 철저하게 히로인 소녀들과의 왕도순애물(+약간의 누키계)를 표방하여 인기를 끌었으며, 2015년 12월에 나온 후속작 아마카노 ~Second Season~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여름에는 1편의 확장판이 발매되기도 했지요. 다만 다이어트가 너무 지나친 나머지 주인공과 히로인들 말고 조연들은 얼굴은 커녕 스텐딩CG도 없는터라 전체적으로 약간 허전한 감이 있으며, 또 극중 갈등도 주인공이 장인어른의 한겨울 냉수수행으로 동태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