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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조드푸르

[인도] - 조드푸르

조드푸르로 떠나는 날 아침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조드푸르로 가기 위한 여정은 버스만 타고 갈 수 있는데200KM를 무려 7시간에 걸쳐 가야 한다...버스내부나름 괜찮아 보이긴 하지만시트가 굉장히 불편햇다...휴게소에서 만난 소휴게소는 조잡하기 그지 없었다.사먹기에 뭔가 불안한 느낌..멍뭉이다.인도의 고속도로...?멍뭉이가 좋은 포즈로 사진에 응해줬다.툭툭을 타고 부릉~조드푸르에 도착해서 잡은 숙소여기는 공유가 옥상 레스토랑에서 커피를 마신곳이라고 한다.나름 괜찮음. 단지 따뜻한 물이 안나온다는 것 뿐..그 옆에는 고팔 레스토랑이라는 한국 음식점이 있었는데레스토랑의 뷰가 굉장히 좋았다.신라면 끓여먹었음.후르츠 비어라는 이 지방의 특산 음료란다.맛은 예전에 먹었던 시드르 비슷하다.역시 한국사람은 한국음

스위스 : 유네스코 문화유산 스위스의 수도 베른 #1 구시가지, 곰 공원

스위스 : 유네스코 문화유산 스위스의 수도 베른 #1 구시가지, 곰 공원

여행 셋째날, 제네바/로잔에서의 이틀을 보낸 뒤 아침 일찍 서둘러 베른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레만호를 오른쪽으로 끼고 열심히 달리는 기차... 참.. 기차를 타고 가면서도 쳐다보는 곳 마다 절경이다... 아 이 경치의 노예근성 때문에, 잠도 안자고 계~~속 창문 밖만 바라보고 갔다. 약 2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베른 중앙역. 베른 중앙역에서 나오면 캬.. 그래 여기가 스위스지 싶은 느낌이 든다. (뭔가 역사 근처도 웅장한 건물들로 콱콱) 사실 제네바에서는 레만호를 보는 것 말고는 큰 감흥이 없었다. 베른 중앙역 모습. 베른중앙역에서 나와 일직선으로 쭈욱 들어가면 구시가지(Old City Town)으로 진입할 수가 있는데 마침 이날은 무슨 시장 같은게 열린듯 했다. 과일과 먹거리/반찬등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2일차]침사추이 거리, 먹고 먹고 먹고!!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2일차]침사추이 거리, 먹고 먹고 먹고!!

본격적으로 침사추의 여행에 들어가자!!공원을 나와서 주변 곳곳을 구경!! 홍콩에 와서 본격적인 구경이 시작되었다.홍콩의 2층 버스~ 버스에 광고가 참 다양하다~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홍콩은 버스 광고 보는것이 참 재미있다. 시원한 창가 자리에서 사람들 지나가는것 보는것도 좋아하는데..이번에는 그런 기회가 없었다. 애니웨이!! 본격적으로 출발합시다.침사추이를 이곳 저곳 헤매이는 사이 나타난 허유산!!홍콩가면 먹어야 한다는 허유산..나의 러블리 망고!! 너무 더워서 그냥 망고주스 시켜서 자리에 착석!!주문하고 당당히 안으로 들어오는 나!! 덥다 더워~ 진짜 더워서 하나 밖에 생각이 안난다.다른 디저트 메뉴들!!다음엔 먹어 보리라~맛있겠지? ㅋㅋ 혹시 먹어 보신분 있으면 코멘트좀 날려주세요. 어떤가요?많은 사

9/26 - 침사추이(하버시티, 시계탑, 심포니 오브 라이트, 허유산)

9/26 - 침사추이(하버시티, 시계탑, 심포니 오브 라이트, 허유산)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7일

하도 많이 싸돌아다녀서 이제는 우리동네 같아진 침사추이. 그래도 또 볼게 많아서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갈때마다 항상 볼거리가 많은곳 하버시티, 그리고 보수공사 끝난 시계탑, 좀 더 세련되진 심포니 오브 라이트, 마지막으로 좀 더 비싸진 허유산까지. 이틀을 내내 일행이 있다가 처음 혼자다녀보니 음.... 뭔가 묘한 허전함. 허허...... 이러면 안되지 말입니다. 침사추이 중간에 떡하니 있는 카우룽 모스크 되시겄습니다. 랜드마크같은 곳이죠. 뒤로는 카우룽 공원이 있고 그 뒤로는 하버시티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있는 말그대로 중심 오브더 중심. 샤샤에서 발견한 아이 메이크업 패키지. 요즘은 세일 시즌이 아니라 그냥 개나소나 하는 25% 정도 얌전히 붙어있군요. 한국 가격 확인해 보고 괜찮으면 하나 구입해볼까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