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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1/2 OP 한국어판
어제 노래방에서 불렀다................은하철도999를 누군가 불러서 시작된 바보짓거리들....이 사람들을 직장동료로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결국 나도 똑같은 놈이라 이렇게 불렀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곡을 오랜만에 들어보니 완전 발랄하다. 남자로 변하면 몰~라~~~여자로 변해도 몰~라~~~ㅋㅋㅋ 루미코 센세이...도대체 이런 생각을 어떻게 80년도에 하실 수 있었죠? 당신은 진정 신사들의 영원한 누님이십니다 (__) 요즘 나오는 오토코노코(...)니 하는 사도는 루미코 센세이를 보면서 반성하도록... 그나저나 샴푸는 이렇게 세월이 흘렀는데도 최고다. 내가 입찰한 샴푸에 상위 입찰하지 마라!! 샴푸까면 죽인다.

애니월드 오타쿠 버전
루리웹 취미정보 돌다보면 간혹 올라오기에 보고 있다. 대충 보아하니 KBS에서 방송하는 애니월드에서 (시간대를 보니 일요일 밤 1시 30분이라고 하던데, 그러니까 토요일 밤 12시 지나고 1시를 말하는 거임? 이 시간대라면 생존해있을터인데...;) 좀 더 심화적으로(;) 다루는 인터넷 방송 아닌가 싶다. (애니월드를 본 적이 없어서 정확히 어떤 프로인지는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게임프로 같은 것도 지역방송 때문에 못 봤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럴 가능성도 있겠군;) 크게 보자면 애니월드 본편에서 소개한 애니메이션에 대한 잡담이 전반부를 이루고 자유주제(;)를 선정하여 잡담하는 것이 후반부를 이루는 듯. 아무래도 루리웹 게시판을 통해 보는지라 단점이 많이 비춰지고

왜 옛날 애니는 재밌는가?
번역 포스팅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6(日) 11:27:40.98 ID:RCvX6h7FO 날림으로 만들지 않으니까. 그리고 음악이 죽여준다. 시티헌터나 드래곤볼의 음악 (우리들은 천사였다, 겟 와일드)를 보면 확연하다.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6(日) 11:28:57.36 ID:AcDYyCs30 추억 미화야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6(日) 11:29:02.49 ID:CPR9IOJ10 옛날엔 표현 규제가 별로 없었으니까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6(日) 11:29:32.68 ID:7DwifEr20

란마½(らんま ½ 1989 作) 161화
햐- 100화가 넘는 만화를 몇개 봤었지만 161화 역시 기네요 원작 내용은 대충 란마와 란마 어머니의 만남편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게 애니메이션에선 정확히 160 - 161화 마지막편이기도 하고.. 원작과는 달리 오리지널 스토리가 상당해서 어레인지된 다른 란마를 보는 느낌도 있었지만 그래도 결국 원작 루트 또한 충실히 재현해놔서 여러모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거 보는데 걸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몰아서 본다고 해도 100편 넘어가면 좀.. 물론 몰아서 볼 체력도 시간도 없지만.. ------------------------------------------- PS. 제일 길게 봤던게 뭐냐고 묻는다면 군에 있을 때 모든 다시보기(드라마 영화포함)를 섭렵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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